'필굿 하모니' 에보니&아이보리 (피치&후로랄 향의 조화)
BullsOne Professional/[불스원] 사용후기 2008/07/24 11:13 |'필굿 하모니' 에보니&아이보리 (피치&후로랄 향의 조화)
사용한지 두 달 정도가 지나, 슬슬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새제품일 당시에는 5cm정도의 높이에 물렁 물렁한 젤리가 출렁이며 담겨 있었는데,
이제는 0.5cm정도 밖에는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에 손으로 한번 만져보았다.
허걱, 아직 좀 남아있으니까 더 사용하려던 마음이 사라졌다.
젤리 같은 느낌은 사라지고 살짝 굳었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도 살짝 들어가는 느낌은 있다.
젤리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고무 느낌과 비슷한,
아직 버리기 아까운 마음이 든다면
신발장이나, 화장실에 놔두어도 될 것 같다.
다만 다 달아 떨어질때까지 쓰겠다면,
사용은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손으로 만져보니 아직 액체가 묻어나고,
향도 아직 잘 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 맡아봐도 좋은 피치&후로랄 향
복숭아가 먹고 싶어질때도 있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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