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lash] http://f1espn.tistory.com/attachment/hk030000000018.swf

확대

[우결] 황보(김현중)-신애(알렉스) 우결 말다툼의 결말!!

지난 주 큰 다툼을 예고했던 신애-황보 신경전의 전모가 드러났다. 이는 알렉스 김현중을 속이는 몰래카메라였다.
 
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 동반 부산 해운대로 바캉스를 떠난 신애와 황보가 호텔에서 남편에 대한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던 중 알렉스와 김현중 두 남편의 애정도를 테스트하는 차원에서 의도적인 말싸움을 연출했던 것.

SS501 김현중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부인 황보는 "남편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는 신애의 질문에 "해맑고 아무 걱정 없어 보이는 것이 장점이다"고 답하면서도 하지만 "그 해맑음이 어떨 때는 단점이 되기도 한다. 해맑음이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하다"고 고백했다.

신애의 고민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애는 알렉스의 로맨틱한 면모가 때로는 부담스럽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애는 "너무 다정해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면까지 배려해주곤 하는데 그 점이 나로 하여금 더 미안한 마음을 들게 한다"고 속사정을 밝혔다.

두 남편이 먹을거리를 사러나간 사이 이런 고민을 털어놓던 신애, 황보가 생각한 돌발 이벤트가 알렉스와 김현중, 두 남편 앞에서 의도적인 싸움을 벌이는 것이었다. 신애와 황보는 서로 심하게 다툰 뒤 남편들의 반응을 지켜보기로 하고 실감나는 연기에 돌입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호텔에 들어선 알렉스와 김현중은 두 아내의 다툼이 의도된 연출인지도 모른 채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알렉스는 느닷없이 신애에게 화를 내는 황보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신애의 말실수가 화근이었다는 답변에 누구의 편을 들어줘야할지 잠시 고민의 기로에 서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상황은 클라이막스로 치달았고 급기야 신애는 눈물까지 흘리며 리얼리티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네가 그런 어이없는 말실수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 안한다"고 신애를 다독이던 알렉스는 예상치 못했던 신애의 눈물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발만 동동 구를 뿐이었다.

평소 냉정함을 유지해왔던 김현중도 느닷없는 상황에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 김현중은 신애에게 화가 나 씩씩대는 황보를 따로 불러 아내의 속내를 들어주는 한편으로 서로의 오해가 풀리기를 바란다는 침착한 조언으로 황보를 다독였다.

남편의 애정도를 테스트하고자 했던 신애, 황보의 의도적인 싸움은 황보가 "너 내가 왜 화를 내는지 진짜 몰라? 왜 하이파이브를 안해주는거야"라고 외치면서 두 남편을 속인 데 대한 자축의 하이파이브로 손을 맞추는 것으로 종결됐다.

그때서야 상황 파악이 된 알렉스, 김현중은 또 한번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반응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알렉스는 "당황스러움의 연속이었지만 실제로 싸운 게 아니어서 다행이었고 또 재미있었다. 이런 이벤트는 언제든지 환영이다"며 의외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 역시 "제가 알던 알렉스씨는 그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대할 거 같았다. 하지만 반대로 멋있게 제 편이 돼주셨다는 거에 기쁜 마음이었다"며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황보 역시 "남편이 내 편을 들어줘서 너무 놀랐다. 정말 기대 안했는데 남편이 내 편을 들어주니까 기분은 좋았다"고 말해 성공적인 몰래 카메라에 만족스러워했다. 하지만 당시 상황을 헤쳐나가기가 곤혹스러웠던 김현중은 "이거 이혼해야할 거 같다"는 우스갯소리와 함께 "제가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못하는 경향이 있다. 다음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10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lk .net 2008/08/04 1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게 끝난네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우결' 우리결혼했어요.

제가 즐겨보는 유일한 오락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네요.
근데, 꼭 끝날때는 극적인 사건을 터트리면서 끝내기 때문에
상황에 대한 궁금증으로 다음회를 꼭 챙겨 볼 수 밖에는 없게 만들어 버리는 '우결'


다음주 일요일에는 황보 김현중 커플의 황보와
신애 알렉스 커플의 신애가 싸움이 나는 예고편을 보여주는데,,

엄청 기대가 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8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릭결혼했어요] 알렉스 어머니 신애양 "며느리 삼고싶다" 우결 실제 커플탄생?!

가수 알렉스의 어머니가 방송에서 배우 신애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알렉스 어머니는 2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신애가 며느리감으로 마음에 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알렉스의 어머니는 "신애씨를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애씨가 며느리감으로 마음에 드세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맘에 든다. 가상(부부)인 것은 알고 있지만 며느리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한편, 알렉스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이 결혼했다고 하자 "결혼한 모습을 보면 완전 부럽다. 저는 십년 전에도 여기 혼자 걸었는데 십년 후에도 캐나다에서 혼자 걷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알렉스는 이날 방송에서 5년만에 방문한 캐나다 벤쿠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로 진출 하는 '우리결혼했어요' 신상녀 개미커플(서인영, 크라운J, 알렉스, 신애)세계로 간다 !!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우리결혼했어요'·연출 전성호)의 해외 수출이 추진 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는 최근 세계적인 콘텐츠 유통사로부터 포맷 판매 제안을 받았다. 해당업체는 유튜브를 통해 '우리결혼했어요'를 접한 뒤 한국지사를 통해 MBC에 포맷 매매에 대한 문의를 보낸 것.

현재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이 회사에 방송 내용을 담은 클린테이프를 보낸 상태다. 만약 계약이 성사되면 해당 업체는 '우리결혼했어요'의 포맷을 배급 유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포맷 매매에 앞서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해당업체와 '포맷바이블' 제작을 논의 하고 있다. 포맷바이블은 프로그램 제작 전반에 관한 모든 사항을 통칭한다. 포맷바이블이 제작되면 해당 프로그램의 라이선스가 등록되고 저작권료도 받을 수 있다. 이는 국내 예능프로그램 중 최초로 논의되는 일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우리결혼했어요'의 김구산 PD는 "예능프로그램의 포맷 바이블 제작은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포맷을 상품화하는 것은 수출에 앞서 중요한 요건이다"라며 "'우리결혼했어요' 의 포맷은 해당 업체 요구에 따라 시즌제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원본을 바꾸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포멀한 형태로 상품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 mulgae@cbs.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김현중 가방에 뭐가 들었을까?

매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다던데,

김현중, SS501 힘들겠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누가 진짜 커플?

 
'우리 결혼했어요'… 80%가 실제상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로 애정 숨기지 않는 닭살 커플… 연상연하 묘미 '드메커플' 탄생 예고

'안개속 커플' 깜짝 발표 기대할만…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비현실적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연출 전성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요일 방송이 끝난 직후면 가상 부부들이 늘어 놓은 사랑 놀이와 각종 이벤트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장식한다.

인간의 기대치는 갈수록 높아지는 법. 이제 팬들의 관심은 과연 실제 커플이 탄생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출연진 모두가 실제로 사귀는 사람이 없는 터라 가능성도 높다. 연출을 맡은 전성호 PD가 직접 “열애설이 나면 하차를 검토할 수 있다”고 한만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동안에는 가상 배우자에게 충성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방송 내외적으로 출연진이 보인 언행을 통해 실제 커플 탄생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앤디-솔비 부부 '맑음'

가장 ‘닭살스러운’ 장면을 많이 연출하는 커플이다. 두 사람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떠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앤디는 지난 5월말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솔비가 이상형은 아니지만 사귀자고 하면 사귈 마음이 있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자 솔비가 “앤디는 최고의 신랑감이지만 지금 사귈 마음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솔비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중 “앤디를 향한 마음 때문에 두렵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김현중-황보 부부 '차차 갬'

가장 발전 가능성이 큰 커플이다. 당초 김현중이 나이가 많은 황보를 어려워하고, 황보 역시 어린 신랑을 감당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의 묘미를 살리며 서로에 맞춰가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 결혼했어요’의 모든 커플 중 가장 잡음 없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황보가 김현중의 4차원적 언행에 차차 적응해가고, 김현중이 ‘누나’ 황보의 편안함에 푹 빠진다면 연예계 드메 커플의 탄생도 기대해 봄직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라운제이-서인영 부부 '흐리다 개기를 반복, 가끔 안개 낌'

종잡을 수 없는 커플이다. 개성 강한 두 사람이 만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결혼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지금까지는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의 럭비공 같은 행보를 잘 다독여 왔다. 향후 서인영이 어떤 태도의 변화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크라운제이 역시 얼마 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중 내 스타일은 없다. 함부로 누구를 판단하지도 못하겠다. 서인영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워낙 돌출 행동이 많은 커플이라 깜짝 교제 발표도 기대해 볼만하다.

#알렉스-신애 부부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