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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The Duchess (2008.10.16)
 감독 : 사울 딥
 주연 : 키이라 나이틀리, 레이프 파인즈, 샬롯 램플링, 사이먼 맥버니

 제작사 : BBC 필름스
 배급사 : N.E.W.
 제작국 : 영국, 미국

 장르 : 드라마, 로맨스
 등급 : 15세
 런닝타임 : 110분

 홈페이지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The Duchess - 시높시스


최고의 명예와 권력!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명적인 배신, 그리고 유혹의 시작!
그녀의 위험한 욕망이 세상을 뒤흔든다!

영국 최고의 권력가 데본셔의 공작부인 조지아나는 남자들조차 발 아래 둘만큼 뛰어난 화술과 아름다운 외모로 런던 사교계의 여왕이 된다. 그러나 남편의 외도와 배신이 이어지고 그녀 역시 젊고 매력적인 정치가 찰스 그레이를 만나 뜨거운 밀애를 시작한다.
신분도 잊은 채 욕망을 불태우던 두 사람의 관계가 영국전역에 알려지게 되면서, 치명적인 위기가 찾아오는데..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The Duchess - 관련 영상


영화<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The Duchess>공식 예고편



영화'공작부인:세기의 스캔들'4가지 키워드로 보는 캐릭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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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투 루즈 프렌즈 How to Lose Friends (2008.10.16)
 감독 : 로버트 B. 웨이드
 주연 : 사이먼 페그, 커스틴 던스트, 메건 폭스

 제작사 : 넘버 나인 필름스, 필름포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영국

 장르 : 로맨틱 코미디
 등급 : 15세
 런닝타임 : 105분

 홈페이지 : http://www.how2008.co.kr
 
 
하우투 루즈 프렌즈 How to Lose Friends - 시높시스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올해의 스타탄생?!

최고의 연예잡지에서 성공하는 뉴욕식 가이드!

세계적 명성의 셀러브리티와 미녀 스타들을 취재하는 뉴욕 초일류 연예잡지 ‘샤프스’. 편집장 클레이튼 하들링은 영국의 괴팍한 연예기자 시드니 영을 스카우트 하지만, 직장 동료 앨리슨은 그가 한심하기만 하다. 그 사이... 떠오르는 섹시 스타 소피 메이즈는 여우주연상을 받게 되면 그와 잠자리를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시드니는 그녀의 매니저 엘레노어와 함께 ‘샤프스’ 매거진을 활용한 그녀의 이미지 메이킹에 동참하게 되는데… 과연 시드니는 뉴욕에서 최고의 기자로 성공할 수 있을까? 여배우와 하룻밤은 성공할까?



하우투 루즈 프렌즈 How to Lose Friends - 관련 영상


영화<하우투 루즈 프렌즈 How to Lose Friends>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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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더 더 쎄임문 La Misma luna (2008.10.16)
 감독 : 패트리시아 리젠
 주연 : 아드리안 알론소, 케이트 델 카스틸로, 유제니오 데베즈, 아메리카 페레라

 제작사
 배급사 : 유니코리아 문예투자주식회사
 제작국 : 멕시코, 미국

 장르 : 드라마
 등급 : 전체
 런닝타임 : 103분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gougou2008
 
 
언더 더 쎄임문 La Misma luna - 시높시스

내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머나먼 LA에서 걸려오는 엄마의 전화를 기다립니다.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론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9살 소년의 가슴 울리는 7일간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엄마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엄마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도미노 피자집 근처 버스 정류장 옆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이 전부. 엄마가 매주 전화를 거는 그곳으로 가야만 엄마를 만날 수 있다. 용감하게 길 떠난 까를리토스는 멕시코에서 미국 LA까지 1,500Km의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언더 더 쎄임문 La Misma luna - 관련 영상


영화<언더 더 쎄임문 La Misma luna>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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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속삭임 Summer Whisper (2008.10.16)
 감독 : 김은주
 주연 : 이영은, 하석진, 최종원

 제작사 : 케이컴퍼니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한국

 장르 : 멜로
 등급 : 12세
 런닝타임 : 110분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gougou2008
 
 
여름, 속삭임 Summer Whisper - 시높시스

녹슬었던 가슴을 여는 첫사랑 작동법

사별한 채 평생을 고지식하게 살아온 노교수(최종원)에게 책과 화분은 삶의 모든 것이다. 어느 날 노교수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면서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책과 화분을 제자인 영조(이영은)와 동네꽃집청년인 윤수(하석진)에게 각각 부탁한다.

노교수의 집을 오가며 각자의 주어진 일에 충실하던 두 사람은 고양이 덩치 때문에 얼굴도 모른 채 티격태격하게 되고 점점 서로의 존재를 알아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서로에 대한 미묘한 감정이 찾아오는데..



여름, 속삭임 Summer Whisper - 관련 영상


영화<여름, 속삭임 Summer Whisper>공식 예고편



여름, 속삭임 Summer Whisper - 영화제작스토리 
가을에 찾아온 따뜻한 여름이야기

고양이, 타자기, 낡은 편지, 오래된 책, 화분….
<여름, 속삭임>은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잊고 지냈던 혹은 잠시 묻어두었던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에서부터 노년의 황혼 빛 사랑까지, 영화 <여름, 속삭임>의 주제는 바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다.
김은주 감독은 마치 첫사랑에게 다시 편지를 쓰는 기분으로 한 컷 한 컷 촬영을 했다고 한다. 이 영화 <여름, 속삭임>은 정겨운 아름다움이 있는 지방 소도시를 배경으로 푸른 여름처럼 싱그러운 사랑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 할 것이다.

이영은, 하석진 두 청춘 배우의 행복한 화학작용!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하는 이영은과 하석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통통 튀는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이영은은 조용하지만 활기찬, 시인을 꿈꾸는 대학원생 영조로, 하석진은 기존의 완벽한 이미지에서 솔직하다 못해 까칠한 꽃집청년 윤수로 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자의 개성을 120% 살리면서 서로의 공백을 채워주는 두 배우의 행복한 만남은 올 가을 또 하나의 완소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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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 (2008.10.16)
 감독 : 이누도 잇신
 주연 : 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주리, 가세 료

 제작사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일본

 장르 : 드라마
 등급 : 전체
 런닝타임 : 118분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gougou2008
 
 
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 - 시높시스

구구가 찾아주는 원더풀 야옹라이프

만화가 아사코에게 찾아온 3개월짜리 아기고양이 ‘구구’
“너를 만나게 돼서, 정말 다행이야!”

도쿄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키치조지에 사는 유명 순정만화가 아사코(코이즈미 쿄코)는 어느 겨울날, 13년간을 함께 해온 고양이 ‘사바’를 잃게 된다. 큰 슬픔에 빠진 그녀는 더 이상 작품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나오미(우에노 쥬리)를 비롯한 3인조 어시스턴트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내 찾아간 펫샵에서 3개월 된 아메리칸 숏트 헤어종의 새끼고양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아사코. 그녀는 그 고양이에게 ‘구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구구와 함께 밥을 먹고 잠을 자며 차츰 안정을 되찾는 아사코는 어느 날, 사라진 구구를 찾으러 나갔다가 미스터리한 연하의 청년 세이지(카세 료)를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슴 설레임에 두근거리던 아사코. 두 사람은 천천히 가까워지고, 즐거워지는 생활 속에 아사코는 급기야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이 더할 나위 없이 순조로운 어느 날, 아사코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는데…

모처럼만에 찾은 사랑, 새로운 작품… 아사코는 다시 원래대로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기 고양이 구구가 전하는 행복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 - 관련 영상


영화<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공식 예고편



영화<구구는 고양이다>허밍 어반 스테레오 뮤직비디오




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 - 영화제작스토리 
1. 감독, 배우, 프로듀서… 실제로 고양이와 함께 살다!

프로듀서 오가와 신지는 고양이는 대화도 가능하고 사람과 감정의 교감도 활발한 존재로서, 개의 경우 ‘기른다’라는 의식이 강한데 반해 고양이는 ‘함께 산다’는 의식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개나 다른 동물들보다 촬영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이누도 잇신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고양이를 직접 기르기 시작했다. <메종 드 히미코> 촬영 때 아내가 데려온 고양이 ‘챳피’를 관찰하며 시나리오에 많이 반영했는데 예를 들면, 목욕통 뚜껑에 앉아있길 좋아한다거나, 사람의 몸에 발을 떠받치고 자는 것 등의 에피소드. 특히, 영화 속 구구가 아사코의 얼굴에 발을 떠받친 채 정말로 자는 걸 보고, 놀라서 그대로 촬영해버리고 말았는데 그것은 찻피의 버릇 중 하나였다고 한다. 또한 커튼의 틈에 얼굴을 집어넣어서 밖을 보는 것, 수도 꼭지로 물을 마시는 것, 새벽의 새소리를 좋아하는 점 등도 챳피를 관찰하며 영화 속에 넣은 에피소드라고. 이누도 잇신 감독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원작자 오오시마 유미코의 만화 속 “고양이는 모든 것의 입구”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한다. 12년간 고양이와 함께 생활해 온 프로듀서 오가와 신지를 비롯, 자신에게 있어서 고양이는 눈을 떴을 때 옆에 있으면 기뻐지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는 코이즈미 쿄코, 촬영 틈틈이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 온 우에노 쥬리와 카세 료를 비롯한 스탭들이 그야말로 고양이와 촬영 기간 이상으로 ‘함께 살아’ 오며, 친밀하게 완성한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실제 일본에서 언론시사를 비롯한 주요 행사에 언제나 배우들의 품에 안겨져 있는 고양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들의 동거동락이 얼마나 애틋했는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2. 3인조 츄리닝 어시스턴트들, 실제 개그 트리오 ‘모리산츄!’

나오미와 함께 츄리닝을 입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키치조지의 맛집, 술집 탐험에 나서는 아사코의 어시스턴트들. 늘 왁자지껄 웃고 떠들지만 알고 보면 밀린 방값 걱정과 만화가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투명한 미래로 고민하고, 고양이의 죽음 앞에 울지 않는 선생님 대신 펑펑 울어주던 소녀들. 그들은 사실 꼬마, 안경, 돼지라는 포지션으로 강한 포스를 자랑하는 실제 일본 내 유명한 개그 트리오 ‘모리산츄’다! 요시모토흥업이 설립한 도쿄NSC 4기 여자 동기생 구로사와 가즈코, 오시마 미유키, 무라카미 도모코가 바로 그들.
어떻게든 조화로운 칼라의 옷을 맞춰입으며 살아있는 인간이면서도 거의 만화 캐릭터 같은 표정과대사로 영화의 웃음을 불어넣는 천연덕스러운 연기에 이누도 잇신 감독은 대만족했다고! 특히나 극중 키치조지의 명물이라는 사토 고로께를 한입 베어 물고 “우마이~(맛있다!)”이라고 외치는 장면은 보는 즉시 그들의 “가와이~(귀엽다)”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다. 영화 속 공간을 더욱 더 생생하게, 더욱 더 사랑스럽게 만드는데 일조하는 이들, 명랑 어시스턴트들에게 우리는 말할 수 있다. “니가 있어줘서 다행이야”

3. 우에노 쥬리의 새 남친, 실제 포크락 밴드 보컬출신!

이번 우에노 쥬리의 남자친구는 과연 누구일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노다메 칸타빌레> <나오코>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꽤 생긴 남자친구를 꿰차던 실력파 그녀 아니던가! 그러나 이번 작품에는 멋있는데다, 노래까지 부른다! 멋쟁이 남자친구 마모루 역할로 이누도 잇신 감독의 낙점을 받은 이는 다름아닌 하야시 나오지로. 형인 하야시 류노스케와 실제 포크락 밴드를 하는 실력파 뮤지션. 감독은 그에 대해 “우선, 노래를 할 수 있는 것이 역할에 제 격이었고, 극중 마모루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존재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디션을 통해 만나 본 나오지로는 역시 다른 사람과 전혀 달랐다”라는 말로 만족감을 표했다.
2003년에 중학생 포크 듀오 '히라카와치잇쵸메'를 결성해 포크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그는 <구구는 고양이다>에서 ‘과연 나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을까’ 고민하는 밴드보컬 마모루 역할을 맡아 우에노 쥬리와 티격태격 사랑싸움을 펼치는 커플연기를 선보이는 동시에 실제 자신의 고민과도 흡사한 경험을 연기로 표현해 냈다는 후문. 영화 속 공연장면을 통해 볼 수 있는 그의 노래 실력 또한 <구구는 고양이다>의 또 하나의 볼거리다.

4. ‘메가데스’ 전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 전격 출연!

영화의 시작, 아름다운 키치조지의 풍광을 훑는 카메라의 유영 속 미성의 영어 나레이션이 들리기 시작한다. 첫 등장에서는 아줌마 영어학원 강사, 다시 보니 사신(死神)이다! 게다가 밀리터리 부츠, 쫄쫄이 바지에 롱 펌 헤어를 한 사신이라니! 하지만, 결국 그 헤어스타일 덕분에 출연이 결정된 그 사람은 바로 세계적 헤비메탈 밴드 ‘메가데스’의 전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 지금은 일본에 거주하며 평론이나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그가 영화에 출연을 한 까닭은?
일본어가 가능하고, 외향적인 이미지가 자신이 그려온 역할과 흡사한 점, 그간 영화 출연 경험도 없어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이누도 잇신 감독의 의도에 따라 영화에 전격 캐스팅되었던 것! 여러모로 신선하다. 출연도, 사신의 스타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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