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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초등학교 체벌 동영상' 해당 교사와 사건의 전말?..

일단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첫번째로 찍히 아이의 비명소리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많은 사람들은 "우리때는 훨씬 심하게 맞았다!", "체벌은 존재 해야한다!"라고 외치지만,, 생각해보십시오.
자신이 체벌을 받으면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생을 살았는데, 정녕 올바르게 자랐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의 청소년기는 체벌이라는 두려움 앞에 감정과 이성이 비정상적으로 형성 되었다는 것을 모르겠나요?

선생이라는 사람은 체벌이 아닌 올 바른 교육으로 학생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올 바른 교육 방법과 선생으로서의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그런 선생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알아서들 교정에서 내려 오면 이 세상은 참 아름다워 지지 않을까요?

비정상 적인 법규라도, 선생이라는 사람이 법과 원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그 선생의 곧음을 배울 것이므로 체벌은 잘 못 되었습니다.

다만, 선생도 인간이고 감정이 폭발 하여 발생한 사건 인 것 같은데..
이 사건에서 체벌을 당한 학생들이 무슨 이유로 선생님에게 체벌을 당하였는지를 조사하여 선생의 처벌 수위를 조정 해야 할 것이며, 만약 상습적으로 아이들을 체벌 및 폭행했던 선생이라면 당장 자격정지 및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 입니다.

이상 이천 초등학교 체벌 동영상 파문에 대한 GPL의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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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수 2008/07/24 1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저영상에서 뒤에서 쳐 웃는 상꼬맹이들의 소리가 안들리는가요? 그럼 저 상황에서 선생님은 화가 나신걸 뻔히 아는 학생들이 웃고있다라.. 얼마나 요즘 선생님들이 무시를 받으며 지내시는지 알수 있을듯 하지 않나요? 학생들의 나쁜점을 바로 잡아주는게 선생님이십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잡아주셨다면, 저런 개X같은 버릇을 보일수 있을까요? 집에서 엄마가 화낼때 뒤에서 쳐 웃을 동물들이 저 동물들이죠. 동물은 쳐 맞아야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5대라.. 우리때도 엉덩이에 프로스펙스 나이키 새겨가며 쳐 맞아도 꼴통들이 생겨났는데, 지금 고작 저런 플라스틱 빗자루로 5대 쳐 맞아봤자. 정신머리 고쳐질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저런 몸만 있는것들 그냥 방치하고 크게해서 나중에 개 꼴통으로 커진다면, 참 살기 싫은 나라가 되겠죠?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말에 맞춰서 더욱 선생님들의 힘이 생겼으면 합니다. 저깟걸로 담임 변경에 퇴직조치라.. 참 웃기지도 않는 시대로군요.. 쯧쯧

  2. 조은아 2008/07/24 17: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기수 이분은 어지간히 많이 맞고 자라서 세상을 삐뚤게 보는건지 .. 아니 그럼 초등학생을 저렇게 때리는게 괜찮은겁니까? 애들한테 동물이라니 ㅡㅡ.. 어릴때 동물취급좀 당하면서 자랐나보오
    모든 선생님이 다 저러신건 분명 아닐겁니다 훌륭한 선생님들도 많으시겠죠 하지만 저렇게 아직 다 자라지도 않은 애들을 마구 때리는 선생님이면 그런 조치를 취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체 무슨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질렀기에 애를 저렇게 때리는지 궁금하네요

  3. 기거아 2008/07/24 2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기 아들딸이 울면서 저렇게 맞고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4. 기거아 2008/07/24 2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기수님 혹시 선생님이신가요?ㅋㅋㅋㅋㅋㅋ

  5. BlogIcon 오스카 파일 2008/07/25 0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아무리 유신정권시대 말미의 암울한 학창시절을 보낸 1인이지만, 초등학교(당시는 국민 학교) 다닐때 단 한번도 선생님한테 손바닥을 제외한 다른 부위를 맞아 본 적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 김기수님의 말처럼 선생이 혼을내는데, 깔깔 웃는 어린아이들 문제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말 그대로 아직 아이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부모에게 지우는 아이들입니다.
    더불어 김기수님 처럼, 어릴때 나이키가 엉덩이에 찍혀봐야 정신 차린다고 하시는데, 저는 중고등학교때 아무리 많이 맞아도 매로는 사람이 바뀌어지지 않더군요. 죄송하지만.

  6. 이천초학생 2008/10/06 2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거 이천초아닙니다.저가 이천초다니지만이천초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면 우리학교 찾아와보세요.
    저거 이천에 한 초등학교지,이천초는 아닙니다.
    설봉초입니다.학원같이다니는친구가 자기자신의 입으로 우리초5-4반 선생님이 때렸다고요.
    하지만 저런거를 체벌이라고하기엔 너무 그럼니다.
    지네들이 무엇을 잘못했기에..저렇게 맞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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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릭결혼했어요] 알렉스 어머니 신애양 "며느리 삼고싶다" 우결 실제 커플탄생?!

가수 알렉스의 어머니가 방송에서 배우 신애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알렉스 어머니는 2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신애가 며느리감으로 마음에 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알렉스의 어머니는 "신애씨를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애씨가 며느리감으로 마음에 드세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맘에 든다. 가상(부부)인 것은 알고 있지만 며느리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한편, 알렉스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이 결혼했다고 하자 "결혼한 모습을 보면 완전 부럽다. 저는 십년 전에도 여기 혼자 걸었는데 십년 후에도 캐나다에서 혼자 걷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알렉스는 이날 방송에서 5년만에 방문한 캐나다 벤쿠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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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 주옥같은 영화음악 베스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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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Tara's Theme (타라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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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과 여"
Un Homme Et Une Femme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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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금지된 장난"
Romance De Amok (사랑의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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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얀 연인들"
13 Jours en France (하얀 연인들)
Dreaming Of Home And Mother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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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쉘부르의 우산"
Le Parapluies De Cher Bourg (쉘부르의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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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혹"
Fascination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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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웨이"
My Way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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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억"
The Way We Were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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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중에 여러분들이 모두 알만한 곡으로 선곡해 보았습니다.
맘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

다만 곡들이 맘에 드셨다면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반응 여하에 따라, 영화음악 모음 시리즈를 실시 하려고 하거든요.

반응도 없는데 계속해서 포스트를 발행하는 것보다는 반응이 있는 포스트를 발행하는 것이
아무래도 글쓰는 이나, 보는 이나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요. ^^

곡들이 마음에 드시면 꼭! 꼭!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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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봄니다 2008/08/05 18: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악들이 너무 좋네요~
    들었을때 아 이음악!!! 이런 음악들 많아요^^

  2. 행인 2008/08/09 15: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노래 많네요^^

    특히 쉘부르의 우산이랑 금지된 장난 노래가 좋네요^^

  3. 강정길 2008/08/10 11: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악들 넘 좋네요~^^*
    일요일 오전부터 정말 기분 최고인듯~!

  4. BlogIcon Grandprix 2008/08/11 1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핫~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

  5. 옹이누나 2008/08/23 1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토요일 근무~ 애써 집중력 발휘하기도, 너무 풀어지기도 애매한 시간이지요~ ^^
    조용한 음악이 업무 보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감사해요!!!

    (* 사실 댓글을 달지 않더라도 고마워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v)

  6. 도리 2008/09/05 1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곡이 환상이시네요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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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영웅'호날두'사랑에 빠지다!! 7살 연상과 열애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를 우승시키며 전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자리에 올라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랑에 빠졌다고 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열렬한 팬으로써 축하를 전하고 싶네요.^^
축구만큼이나 사랑도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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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인 네레이다 갈라르도(25)에게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3)가 새로운 여인과 사랑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이탈리아 모델이며, TV진행자인 새 여자친구 레티치아 필리피를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현재 연인으로 지목된 레티치아 필리피는 7살 연상의 여인으로 알려졌으며, 한 파티에서 만나 교제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번 열애 관련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필리피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으며, LA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필리피 측은 "여러 명이 함께 모여 몇번 식사를 했을 뿐이다"고 일축했다.

한편, 호날두는 헐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27)이 LA클럽에서 자신에게 다가왔지만 등을 돌려 무시해 언론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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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학작가회의 작가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조세희 소설가.

'노사관계' 노동자들은 의식을 깨쳐라!!


나의 경우, 현재 직장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다.
 
허나, 나 처럼 회사에 만족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의 문제이다.

솔직한 말로 20대 후반의 나의 친구들 그리고 30대의 선배들을 만나서 가끔 물어보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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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메고 노동자 집회에 참석한 조세희씨



우리나라의 노동자들은 너무 빡세다.
빡세질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요인은 박정희적 사상을 품는 자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입사를 했다고 치자..
짧게 보자면, '비정규직 노동자'를 거쳐 -> 사원 -> 임원 -> 회장이 된다고 보자.

노동자 시절, 회사의 문제와 노동자에 대한 규제와 탄압에 고통 받으며 훗날 회사의 임직원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꼭 바로 잡자며 의기 투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을 것이다.

노동자들 중 회사에 의해서 선택된 자만이 회사의 직원이 되고 다시 중역이 될 수도 있겠다. 허나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회사의 직원이 되면 일본놈 앞잡이가 되듯 돌변하는 사태가 무수히 발생한다.

문제는 분명<노동자>들의 불익을 알았고, 자신도 직접 경험 했음에도 노동자들보다 높은 계급에 올라서면 노동자들을 대변하기 보다는 회사의 개가되어 주인의 이쁨을 받고 싶어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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