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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애플릭션 밴드 - 효도르vs실비아 경기장면!!

종합 격투기하면, '효도르' 스포츠계의 가장 화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게 복귀전을 치루는 효도르!

경기장면 놓치신 분들을 위한 Grandprix의 서비스입니다

즐감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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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령, 양조위 19년 열애끝에 7월 21일 결혼!!

중화권 최고의 영화배우인 양조위량차오웨이(양조위梁朝偉·46)와 류자링(유가령劉嘉玲.43)이 19년의 열애 끝에 21일 히말라야산맥의 불교왕국 부탄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다.
 
해발 2300m의 파로(巴羅)시에 위치한 5성급 우마 파로 호텔에서 열리는 두 스타의 결혼식은 비용만 1천만위안(약 15억 원)에 달할 정도로 화려하게 치러진다고 홍콩의 밍바오(明報)가 지난 20일 보도했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80여 명이 초대됐으며, 초청객 가운데는 여배우이자 가수인 왕페이(王菲), 영화배우 린칭샤(林靑霞), 왕자웨이(王家衛) 감독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홍콩의 대표하는 영화 <화양연화>에서 량차오웨이의 상대역을 맡았으며 한 때 그와 염문을 뿌렸던 장만위(張曼玉)는 류자링의 반대로 초대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자링은 술, 담배를 끊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등 결혼 후 곧바로 아기를 갖기 위해 몸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량차오웨이는 최근 삼국지의 적벽대전을 소재로 한 우위썬(吳宇森)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에서 오나라의 명장 주유(周瑜)역을 맡아 명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영화 <화양연화>에서 장만위와 명연기를 펼쳐 세계 영화팬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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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대한민국 건국일로 바꾼다는 2MB!!

1919년 4월 13일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우리는 일제의 식민지가 아닌 자주국가이자 자주민족임을 고취시켰다.
 
헌번 전문에서도 나와 있듯이, 1919년 수립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 받는다고 헌법에는 명시 되어있다.

그런데, MP3 평균 용량보다 부족한 '뇌용량 2MB'대통령인 이명박한반도에 남쪽 정부가 수립된 1948년 8월 15일로 건국일(건국절)로 바꾸려하고 있다.

2MB 정부는 지난 4월에 건국 60년 기념사업단을 발촉하고, 5월에는 민관기구인 기념사업회를 만드는 등 건국절 전환을 은근 슬쩍 사실화하려 했다.
 
사실 네티즌 여러분들께는 죄송스러운 말씀이긴 한데, 우리 국민들중 임시정부가 언제 수립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그닥 없었다.

대한민국 근대역사가 너무나 많이 왜곡 되었고, 친일파의 잔당들에 의해 다시 쓰였기 때문에 혼란스럽다는 것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런 상황일 수록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의 역사적 힘이 부족하다보니, 친 2BM계열 언론이 광복적을 건국일이라고 뒷받침하더니, 뒤이어 재계도 이에 동참했다.

7월 20일(일), 전경련은 청소년 수천 명이 참가하는 건국 60년 청소년 대장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 국가의 역사를 뒤흔드는 행위를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2MB의 행태가 그저 놀랍기만 하다.
국민들과 역사학자들의 의견은 한마디로 무시한다.
2MB 정부는 국민들의 의견은 애초부터 중요하지 않다. 당연히 노력도 없다.
말한바와 같이 역사하자들의 의견을 듣는다거나 역사 관련 학술토론회를 단 한차례 열지 않았다.

허나 재미있는 사실은, 건국절은 법에도 없는 이름이다.
오직, 뉴라이트의 찐따 학자들이나 친2MB정부 단체, 친 2BM계열 언론의 주장에 따라 추진하고 있을 뿐이다.
친 2MB계 단체들은 일관적으로 독립운동을 평가절하 하였고, 일제의 병탄이 한반도에 근대화의 문을 열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구세력과 뉴라이트의 국부인 이승만 대통령조차 정부 수립 당시, 공식 연호를 ‘대한민국 30년’이라고 표명했다. 허나 현 2MB 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민주국가가 처음으로 수립됐다는 것'을 근거로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일로 삼지만, 임시정부 당시에도 민주주의와 공화제를 국체로 삼았었다.
'입법,사법,행정' 3부를 구성했으며, 독립을 위한 광복군도 운영했던 국가이다.
그런데, 막연하게 2MB는 국가 조직과 이념을 기준으로 삼아 건국절로 바꾼다고 운운할 순 없다.

참고로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뀔 경우 역사가 심히 왜곡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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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와 독립운동의 역사가 무시될 것이고, 역사의 뒤편으로 배제 될 것이다.
통일을 이념으로 한 김구선생과 대다수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의 활동도 무시된다.
반대로 임시정부에 의해 탄핵당했고, 4.19 혁명으로 쫓겨났던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독립운동과 4.19 혁명은 그냥 반역의 역사가 되는 것이고 역사와 국민을 무시하는 짓이다.

회사는 운영하는 것이지만, 대통령은 국가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라고 박정희나 전두환 처럼 하고 싶은대로 하고 맘에 안든다고 사람 잡아다 병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와 국민을 무시하다가 이승만은 쫓겨났다.
지금까지 '李'씨 성을 가진 대통령은 이승만이 유일했고, 두번째 '李'씨 성을 가진 대통령이 바로 이명박이다.
왠지 李씨 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통령을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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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8.15 건국절 논란과 시민 주권의 이해

    Tracked from 2008/07/23 00:49  Delete

    8월15일은 광복절입니다. 그런데, 요즘 집권세력을 중심으로 건국절로 명칭변경이 추진된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이에 반대하는 네티즌들의 청원의 글에 서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오늘은 주권과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볼려구요.대국과 민국고종황제의 선포로부터 한국이라는 명칭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조선을 그대로 계승하여 연속성을 갖습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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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베 2008/07/23 0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플도 환영하신다니;;
    트랙백 남기고 가염^^ㅁ

  2. BlogIcon 오스카 파일 2008/07/25 0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랙백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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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다보니 다양한 행사도 많이 펼쳐졌다.
그래도 행사를 직접 맛보기란 쉽지 않은데,
선착순 15명만 할 수 있는
'나도 액션스타! 와이어 액션'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신났다.
 
하늘을 나는 경험은 아니지만,
하강 할때느낄 수 있는 스릴감은
놀이기구 '자이로드롭'에서 느낄 수 있는
살떨림과 거의 같아서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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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이 틀간 폭우와 폭풍 그리고 너무나 맑은 하늘 보여 줄수 있는 모든 하늘의 광경을 보여주었다.
그중 맑은 하늘에 낀 하얀 구름과 해가 지고 있는 노을을 담은 부천의 하늘을 담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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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제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이후 Pifan을 다시 찾기까지 3년.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3년만에 다시 찾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Pifan은 너무나 좋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판타스틱한 영화들의 연속인 것이다.

영화는 무엇인가?

어떤 영화인이 말하였다.

"영화는 두 시간동안 꾸는 행복한 꿈이다."

Pifan에 너무도 어울리는 문장이다.

피판은 꿈이다.

 
19일(토) 오전부터 바쁘게 찾은 부천 
더욱 일찍 온 관객들의 열정으로, 원하는 영화를 선택해서 보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Pifan에 선택 되어져 온 영화들를 믿고 남은 좌석이 있는 작품들 잘 살펴본 후
'스마일리 페이스'를 선택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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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독특한 캐릭터 마약중독자의 시점이 잘 표현된 스마일리 페이스는 3년만에 Pifan을 찾은 나의 영화적 결핍을 채워주기에는 부족했지만, Pifan에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에는 충분했다.



두번째 본 영화는 벨기에 영화인 '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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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약간의 자폐증을 않고 있는 주인공 벤이 겪는 왕따로서의 고통이나 소외를 다루며, 그가 자신의 자아를 찾는 주요장소는 온라인 게임의 세계이다. 바로 한국에서 제작된 게임인 '아크로드' 라는 게임이다.
베은 결국 자살을 선택하게 되지만, 벤의 주변 사람들과 관객에게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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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고 '닉 발타자르' 감독과의 대화가 준비 되어 있어 너무도 좋았다.
참고로 감독과의 대화가 끝난 후 싸인도 받았다는 거 ㅋㅋ



세번째 본 영화 '세비지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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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
의 열연이 너무도 빛났던 작품이다.
그리고 너무나 다행스럽게 생각 되는 부분인데, 헐리웃 유명 배우도 출연하고 줄거리나 포스터도 멋져서 국내 극장에도 개봉 하겠거니 싶어서 나중에 극장개봉하면 볼까 했다가, "그래도 영화제에서 보는게 더 낮겠다"싶어서 보게 되었는데, 캐릭터들의 행위적 묘사. 네러티브의 한국정서와의 부적합성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심의에 걸려 제대로 상영 되지 못 할 것 같다. 그래서 영화보고나서 진짜 다행이다 싶다.

주인공들의 성기도 나오고, 엄마와 아들의 섹스 장면등 나는 정서에 잘 맞는데.. 영상물 심의 위원 꼰대들은 영화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거라고 믿거든.


첫날을 마무리하고 두번째 날 20일(일)



네번째 영화 '다란 - 하얀 기린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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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년들의 우정이 전쟁을 막아내는 휴먼 영화이다.
사실 휴먼 보다는 강한 판타스틱 원했기 때문에, 시원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나름 감동을 받고 나왔다. ^^



다섯째 영화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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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부천의 최고의 인기작 '렛인미'를 볼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고 선택한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사실 '코인로커'도 좋은 영화였다. 영화가 끝난 후 주인공인 '에이타'와의 만남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지만,
시간 관계상 얼굴만 보고 바로 나와야 했다.



여섯째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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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개막작인 '바시르와 왈츠를' 개막작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일단 애니메이션이 주는 표현력은 실제 이스라엘의 바레인 침공의 묘사를 너무도 완벽하게 해낼 수 있었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라는 특이한 장르,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영상미는 이 시대 최고이다.
영화 상영이 끝나고 이 작품 역시 영화 관계자와의 대화가 준비되어있었다.
바로 애니메이션 디렉터인 '요니 굿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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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작상황이나 어려움
 그리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외 중동지역의 상황들과 함께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일곱째 영화 '트랜스 시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