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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연료비 절감 바이블 10계명

고유가 시대
혹은 저유가 시대에도
우리는 차를 몰고 다니며 연료비를 체감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리터당 기름 값이다.

다만, "고유가!"를 외치는 이 시대에는 고유가로 발생하는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고유가시대 연료비 절감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무엇이있을까?
실질적인 통찰에서 나온 경험의 방법과 사회 통념적인 절약방법을 이제부터 정리해서 설명 하겠다.
 


1. 목적지를 갈때는 머리속에 미리 경로를 그리고 가던지, 초행길이라면 지도 혹은 네비게이션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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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은 10년의 운전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조차도 초보 운전자로 만드는 절대적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미리 길을 파악하고 운전을 해야 할 것이다.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길 찾느라 이길 저길 U턴 P턴 뱅뱅 돌다보면 '시간 낭비', '연료 낭비'가 여간 보통이 아닌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한 후 출발하는 준비 자세를 갖추어야 할 것!


2. 영화 '놈놈놈'의 열풍!! 운전자는 '급급급'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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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있다면, 운전자는 급출발, 급제동, 급가속을 주의 해야 할 것이다.

급출발을 하지않는다.
디젤차는 2000rpm, 승용차는 2300rpm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
출발시에는 엑셀의 2/3만 밟는게 가장 효율적이라는 테스트결과가 모 자동차전문 잡지에도 나와 있다.

급제동을 하지 않는다.
교차로 앞까지 신나게 엑셀레터 밟다가 다와서 급제동 하는사람 꼭있는데, 주의해야 할 것.

멀리서 전방의 붉은 신호등을 봤다면 100미터이상 전부터 엑셀에서 발을 땐 후, 차의 관성력을 이용하여 탄력적인 주행을 하는게 좋다.  전문용어로 퓨얼컷 구간이라고 하는데 요즘 차들은 전자 시스템화 되있어서 운전자가 엑셀레이터를 놓으면 가속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엔진으로의 기름 분사를 자체적으로 멈추게 된다.
그러므로 엑셀에서 발을 땐 상태 관성력만을 이용해서 가는 동안은 연료비가 들지 않는 다는 것.

급가속을 하지 않는다.
평지에서는 일정속도가 되면 속도의 변화가 없는 꾸준한 정속 주행이 효율적이다.
테스트 결과, 평지구간에세는 엑셀의 10%만 밟는게 최고의 효율을 낸다 것이 밝혀졌다.


3. 적정 속도를 사용하여 주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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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조건 천천히 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경제속도라는 것이 있는데, 사회 통념적인 기준은 60km ~ 70km을 기준으로 하는데, 이는 속도 제한이 보통 60km까지의 구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속도 위반을 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시속 80Km정도가 적정하다.
고속도로의 경우 100Km 정도가 적당한 수준이긴한데, 알다시피 차량마다 적용기준이 다다.
보통 차량 속도 게이지의 12시 방향에 있는 속도가 그 차량의 최적속도라고 보면 될 것이다.
SM7의 경우 240km중 12시 방향은 120Km.


4. 적정 RPM을 사용하여 주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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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레이터를 전혀 밟지 않고 있는, 일반적인 시동 상태는 800rpm ~1000rpm정도의 rpm을 유지한다.
SM7 기준 100Km/h가 3000rpm정도가 안 되니, 그 사이에 가속을 한다고 보면 되는 것.
경제적인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은 대략 2000rpm ~ 2500rpm을 유지하면서 다닌다.
4000rpm ~ 5000rpm 정도를 사용하여 주행하는 운전자들은 '샤워'에 비유할 수 있는데,,
수압이 엄청 샌 샤워기에서 사워하면 샤워는 빨리 하지만, 그냥 밀려 내려가는 물량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을 것.


5. 차내에 불필요한 물건은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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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D나 네비게이션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유아용 안전의자 같은 경우, 매일 유아가 승차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조금 힘들더라도 그때 그때 장치하자.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의 경우, 펑크가 나면 낭패를 볼수 있으므로 타이어의 상태 점검을 수시로 하여 위험 수위를 체크하여 적재 적소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이며, 이와 함께 공구도 맞추어 다닐 것.
또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 골프채, 잘 보지 않는 책, 자주 사용 않는 공구 등
안전에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는 차의 무게를 줄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기름값 절약에 우선시 되야 할 것.


6. 연료는 절반정도만 넣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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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시 종업원은 묻는다. "얼마나 넣어 드릴까요?"
운전한지 얼마 안 되었을때는, 왠지 모르게 기름을 3만원, 2만원 등 이런식으로 넣으면 왠지 '폼'이 안나는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았다.
주유소 종업원만 오면 자동적으로 "가득이요!" 가득 채우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다보니 여간 부답스러운 것이 아니라서, 오히려 가득 채워놓고 얼마 안 탄후 주유소에 들러서 "가득이요!"를 외치곤 하였다.
주유비 2만원, 3만원 ㅋㅋ 이거 뭐하는 짓인지도 싶었다.

몇년이 흘러 차관련 공부도 많이 하고, 회사에 들어가면서 '가득'이 절대 좋은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기름도 차에 추가적인 무게를 가중시키는 짐이기 때문, 이 무게가 생각보다 꽤 나간다는 사실.

일반적으로 6만원 주유를 하시면 30리터 조금 넘는 기름이 들어간다.(1,950원 기준 30.769리터)
그렇다면 30킬로그램짜리 돌덩이를 실고 다니는 것이 되는 것인데, 그렇다고 그 이하로 주유를 하라는 것은 아니고, 시내주행 시 3만원정도가 적당하며 고속도로 주행시도 6만원 정도만 넣고 마지막칸 반 정도 남았을때 다시 주유를 하시는 것이 바람하다고 본다. 차도 가벼워지고 연비도 절감이 되기 때문이다.


7. 엔진관리, 엔진에 끼는 카본은 엔진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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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에는 필연적으로 엔진때가 생성된다.
엔진 때, 일분에 수천 번(rpm) 이상 연료가 폭발하는 과정을 통하여 엔진 내부에 항상 카본때가 필연적으로 발생.
엔진 때가 낀다면, 연료의 정상적인 연소를 방해하여 폭발력과 연소효율이 떨어지며 출력이 저하되고 엔진의 거친 소리가 심해짐은 물론 승차감이 떨어진다.
앞선 상황들을 종합해서 생각해보자. 모든 연료는 엔진에 통한다.
그런 엔진의 가동을 방해하는 상황은 연료소비를 엄청나게 증가 시키는 주범이다.

우리 인간의 모든 피가 심장을 통하고, 심장이 통하는 혈관들에 때까 끼면 심근경색을 일으켜 죽음을 맞이 하는 것을 간단히 생각해 보면 될 것.

보통 엔진의 때를 빼줄때 사용하는 제품이 '불스원샷'인데, 국내 점유율 94%에 다다를 정도로 전 국민적이 제품이며, 그 성능은 전 세계적 자동차 시장(유럽9개국 수출)으로 하고 있다.

불스원샷 의 사용주기는 주행거리 5,000km마다 정기적으로 사용해주면 항상 깨끗한 엔진을 유지할 수 있다.
새차 때부터 사용하면 카본때 생성 초기부터 억제할 수 있어 언제나 새차 같은 엔진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연료적인 측면과 차량 관리 측면을 생각할때 무조건 사용할 것을 권한다.

주행거리 30,000km이상 혹은 시내주행이 잦은 차량은 처음 불스원샷 한병 주입 후 다음 주유시 한병을 더 사용하여 묵은때를 말끔히 벗긴 후에 5,000km마다 정기적으로 사용할 것.


8. 점검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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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공업사를 찾아 종합검진을 받는 것이 아니, 최소한의 점검을 언급하는 것!!
적정 기간마다 엔진오일을 갈아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엔진 오일은 보통
5000km ~ 10000km에 한번씩 갈아준다. (불스파워도 함께 사용하면 좋다.)
수동미션오일 20000km ~ 30000km, 오토미션 오일 40000km ~ 50000km
에어컨가스 2년, 타이어 점검 40000km ~ 50000km, 밧데리 점검 2 ~ 3년
타이밍 벨트 70000km ~ 80000km, 휠얼라이먼트 30000km ~ 40000km
점화플러그, 배선 30000km ~ 40000km, 휀, 파워, 에머컨벨트 30000km ~ 40000km
브레이크 오일, 패드 40000km ~ 50000km 또는 제동시 소리가 날때 등.

위 사항들을 다 메모하고, 시기별로 점검해주면 좋지만 아무래도 쉽지 않은 일 일것.
따라서, 자주 가시는 카센터를 이용하면 알아서 점검해주기 때문에 믿고 점검하면 될 것이다.
다만 차량정비시 가급적 옆에
서 지켜 보도록 한다. 옆에서서 지켜보는 것은 두 가지 요인이 있는데,
첫째,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나라도 배우는 것이다.(다만 정비사가 짜증을 많이 내기때문에 주의 요망)
둘째, 요즘도 가끔 속이시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차량에 이상이 없다고 해서 카센터를 외면하지 말고, 계절 별로 한번씩은 방문을 해주는 것이 좋다.

차는 우리의 삶을 편하게 도 하지만, 가끔은 풍지 박산을 내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


9.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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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내의 공기는 외부유입을 하지 않는 한 회전을 하므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시 4단으로 차량 전체의 공기를 차갑게 만든후 1단으로 내리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다들 잘 알겠지만, 에어컨 사용시에는 공기를 내부순환으로 바꿔주고 창문을 모두 닫는 것이 연료절감에 효과적이고 쾌적한 주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에어컨에서 나는 퀘퀘 한 냄새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2~3분전에 에어컨을 꺼주므로 에어컨 내부의 물기를 말려 냄새를 없앨수 있으며,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겨울철에도 1주일에 한번정도 에어 컨을 켜서 2~3분간 유지해주면 곰팡이 번식을 막을수 있을 것.


10. 주유할인 카드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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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카드와 마일리지, 포인트 카드가 실생활에 완전히 보급된 지금 비단 필요성을 어필 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유가가 급증함에 따라 각 카드사들도 기름값 걱정을 하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더 좋은 상품을 내놓고 있다.
KB의 E카드의 경우 주말 리터당 100원의 할인을 해주고 있으며, 각 은행마다 비슷한 기능의 주유카드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 한 캐쉬백이나 포인트를 이용한 사은품도 무시할 수 없다.
카드만 잘 사용해도 최소 3~10%정도 기름값을 줄일수 있다.
단, 잘 느껴지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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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도전의 막을 내린 '불사조' 노모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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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들의 전성기를 열었던 선수였던 '토네이도' 노모 히데오(39)가 결국 19년간의 파란만장한 선수인생을 마감했다.
 
노모는 17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로써 노모는 일본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01승을 거둔 뒤 프로선수 생활과 이별을 고하게 됐다. 노모는 " 프로야구 선수로서 팬들에게 어필할만한 활약을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구단에도 마찬가지다 " 라며 " 스스로는 아직 더 하고 싶지만 어중간하게 있으면 주위에 폐만 끼칠 뿐이다 " 라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올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노모는 시즌 개막 후 3일만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해 2005년 7월 탬파베이에서 방출된 이후 3년만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빅리그 무대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팀에서 방출되는 신세가 됐다. 결국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현역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

2006년 팔꿈치 수술까지 받으면서도 재기의 의지를 불태웠지만 끝내 '화려한 부활'은 이루지 못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의 성적은 3경기 4⅓이닝을 던져 9실점. 하지만 완전히 사라진 줄만 알았던 노모가 돌아왔다는 사실과 그 도전 의지 만큼은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노모의 야구인생은 굴곡의 연속이었다. 고교 때까지 그리 눈에 띄는 선수가 아니었던 노모는 프로행을 거부하고 사회인야구팀 신일본제철에 입단해 '전가의 보도'인 포크볼을 익히면서 야구인생을 새롭게 열었다.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88 서울올림픽에 출전했던 노모는 1990년 일본 프로야구 긴테쓰 버팔로스에 입단해 단숨에 일본 프로야구를 정복했다.

프로 첫 해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등 각종 투수 부문 타이틀을 휩쓸면서 리그 MVP까지 수상한 노모는 그 이후에도 5년 동안 일본 최고의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노모는 일본에서의 활약으로만 만족하지 않았다. 계약 문제로 긴테쓰와 갈등을 빚은 것이 이유였지만 노모는 일본을 뒤로 하고 1995년 신천지인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일본에서 연봉 1억4000만엔을 받았던 노모는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마이너계약을 맺어야 했다. 지금은 일본 최고선수라고 하면 서로 모셔가려고 난리지만 이전까지 아시아 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웠다. 무라카미 마사노리가 1960년대 메이저리그 무대를 경험한 이후 30여년 동안 메이저리그는 아시아 선수들에게 넘지 못할 벽이었다.

노모는 '트레이드마크'인 토네이도 투구폼과 포크볼로 단숨에 메이저리그에 돌풍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첫 해 신인으로서 올스타전 선발투수 자리를 꿰차더니 신인왕과 리그 탈삼진왕까지 품에 안았다. 노모의 열풍은 앞선 해 선수노조의 파업으로 등을 돌린 팬들의 관심을 되살리는 효과를 낳았다.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 노모는 일본의 최고 수출품 " 이라고까지 극찬했다.

늘 그가 성공가도를 달린 것은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3년 연속 두자릿수 승수(도합 43승)를 거뒀지만 1998년 부진이 찾아오자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후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매년 팀을 옮기면서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된 노모는 2002년 복귀해 2년 연속 16승을 따내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2004년 4승에 머물자 다시 떠돌이 신세가 됐고 이후 노모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뉴욕 양키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탬파베이 등과 계약을 맺었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005년 탬파베이에서의 5승8패를 끝으로 올해 잠시 복귀하기까지 3년이나 메이저리그에서 사라졌다.

오랜 기간 동안 노모는 잊혀진 투수였다. 하지만 노모는 그런 와중에서도 어깨 수술을 받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투구폼까지 바꾸는 등 재기를 위해 안간힘을 썼다.

노모는 일본과 미국에서 거둔 201승이라는 성과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그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끊임없는 도전정신이었다. 노모가 개척자로서 메이저리그에 문을 두드렸기에 이후 일본은 물론 한국, 대만 등 아시아계 선수들의 미국행 러시가 가능했다. 그런 의미로 비록 선수인생은 접게 됐지만 노모가 남긴 족적은 여전히 크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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