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lash] http://f1espn.tistory.com/attachment/hk030000000018.swf

권상우 손태영 결혼전제 열애! 단독 보도 그 진실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예계 또 한쌍의 스타커플이 탄생,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32)와 손태영(28)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것.

두 사람은 올해 초 동료들과 함께 한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들이 결혼 적령기라는 점과 올 초 권상우가 서른 다섯살 이전에 결혼하고 싶다는 등의 발언을 한 점들을 들어 결혼 가능성까지 점치고 있는 상황.

측근에 따르면, “이미 양가에서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한 상태"라면서 이들의 결혼에 힘을 실고 있다.

이에 따라 연예계의 또 다른 톱스타 커플이 탄생, 과연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이 기사가 진실된 보도라면, 두분을 축하해드려야겠지만..

왠지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닌 것 같네요.

주변 여론에서는 다들 권상우씨를 매우 아까워 하는 분위기지만,

그런 각자 팬이라면 당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아까워 하는거니까..

아무튼, 이 보도가 거짓 이슈 보도가 아닌

진짜면 좋겠고, 두분 행복하세용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Good, the Bad, and the Weird (2008.07.17)
 감독 : 김지운
 주연 : 정우성, 송강호, 이병헌

 제작사 : (주) 바른손 영화사업본부, 영화사그림㈜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한국

 장르 : 서부, 액션, 코미디
 등급 : 15세
 런닝타임 : 138분

 홈페이지 : http://www.3nom.co.kr
 
놈놈놈 - 시높시스
 
딱 한놈만 살아남는다!

한 장의 지도! 세 명의 추적자! 이긴 놈이 다 가진다!

1930년대, 다양한 인종이 뒤엉키고 총칼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만주의 축소판 제국 열차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가 운명처럼 맞닥뜨린다.

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친다.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 싼 엇갈리는 추측 속에 일본군, 마적단까지 이들의 레이스에 가담하게 되고… 결과를 알 수 없는 대 혼전 속.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놈놈놈 - 관련 영상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본 예고편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캐릭터 예고편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포스터 촬영현장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제작기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인상파 조연 열전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300일간의 대장정 2

영화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칸 영화제 영상


놈놈놈 - 영화제작스토리

대륙의 풍경을 찾아서, 300일 간의 대장정

총 9개월에 걸친 촬영 기간 동안 <놈놈놈>은 서울, 정읍, 중국의 고비 사막 아래 실크로드의 관문인 둔황의 사막과 쟈위관의 철도 등 드넓은 중국을 오가는 대장정을 펼쳤다. 웨스턴에 걸맞게 대륙만이 선 보일 수 있는 탁 트인 지평선과 끝없이 펼쳐진 광야를 찾아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향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중국이라는 땅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고생을 하게 되고,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의 그림을 건져가는 곳’ 이라는 김지운 감독의 소감대로 도합 400명에 달하는 현장 상주 스탭들의 고생은 모든 예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낮 최고 기온이 45도에 달하고,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30도를 넘는 일교차와 일기예보 자체가 무색한 사막 특유의 모래바람과 황사, 무더위를 급격하게 오고 가는 날씨로 인해 분량과 스케줄 모두 예측을 불허하는 살인적인 환경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원하는 이미지에 맞는 지역이 차량이 들어갈 도로가 없어 촬영 전 새로 닦은 도로만 해도 33km에 달한다는 사실은 제작팀의 노력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대역 없는 100% 리얼 액션

말을 달리면서 총을 쏘고, 폭파 씬의 한 가운데로 오토바이가 질주하고, 총소리에 놀란 말이 카메라를 덮쳐 오는 박진감 있는 액션으로 가득 찬 <놈놈놈>의 카메라에는 대역이 걸리지 않는다. CG의 도움도 일체 받지 않았다. 조, 단역을 포함,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3인의 주연 배우까지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
리얼 액션 연기에 대해 이병헌은 “신도 나고 겁도 나고, 손에 땀이 꽉 배어 있는 상태에서 레디 소리를 듣게 된다. 긴장과 흥분이 교차 했다. 말이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 떨어지면 죽는구나 하는 느낌까지 있다. 하지만 OK 싸인이 나고 모니터에 실감나는 그림이 떠 오를 때면 정말 엄청난 만족감이 밀려 왔다. 해 냈구나! 라는 그 느낌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라며 소감을 토로한다. 배우들이 느꼈을 긴장과 흥분까지, 캐릭터의 감정으로 전화되어 고스란히 담긴 <놈놈놈>의 리얼 액션은 순도 100%의 짜릿함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


<놈놈놈> 무기 열전, 윈체스터 라이플에서 발터 P38 피스톨까지!

웨스턴답게 악당들답게, 놈들은 끊임없이 총을 쏘아댄다. 독립된 총기 팀을 최초로 구성했고, 사용된 총기 숫자가 200여 정에 달했으며 공포탄도 3만여 발로 한국 영화사상 최다 물량이다. 최소 70-100년 이상씩 된, 1930년 대 실제 사용되었던 앤틱 총기를 홍콩에서 대여, 격발장치 고장, 질주 중 파손 등을 현장에서 대처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인물 성격 별로 종류도 다양해서 열차 강도로 순간에 현장을 제압해야 하는 태구는, 발터 P38이라는 1938년에 생산된 당시 최신 기종의 피스톨(자동 권총)로 탄창 교체식 장전, 자동 연발로 속사가 가능한 모델을 쌍으로 사용한다. 사냥꾼답게 총신이 길어 사정 거리 또한 긴 라이플과 한번 발사에 5-6발이 퍼져 나가 명중률이 높은 산탄총을 쓰는 도원. 키가 크고 동작이 화려하다는 점도 19세기 말에 생산된 명품인 윈체스터 라이플이 그에게 배정된 이유다. 창이의 권총은 캐릭터의 강한 이미지에 맞춰 총구가 각진,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의 웨블린 마크4. 살인을 밥 먹듯 하는 특성 상 한 발이 불발되더라도 탄창이 회전, 안정적으로 다음 발사가 가능한 리볼버다. 이 외에도 한국 영화에선 처음 선보이는 삼국파 부두목 병춘의 리엔필드 소총, 쌍칼의 콜트PP, 귀시장파 왕초의 마우저C96 등 <놈놈놈>의 무기 열전은 각양 각색의 인물과 맞아 떨어져 숨은 그림 찾기의 또다른 즐거움을 약속한다.


2008년 칸 영화제를 흥분시킨 한국의 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놈놈놈>은 베타 상태로 칸 영화제 예심을 통과, 영화제 일정에 맞춰 CG 등 미완성인 상태로 상영했음에도 칸을 뜨겁게 달군 복병이었다. “스파게티 웨스턴에 뻔뻔하게 총구를 들이댄 김치 웨스턴. 상업적인 재미가 충만한 작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보다 더 재미있다. (Variety)”, “굉장하다. 연출과 연기도 훌륭하고 유머감각과 액션이 탁월하다. 완벽한 오락 영화다. (프랑스 스튜디오 매거진)”, “동양적 사고와 김지운의 스타일이 결합된 웨스턴 영화의 완전한 재해석. (독일 Splendid Film)”, “연기는 생생하고 영화 내내 유머가 끊이지 않는다.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Advocate Insider)” 등<놈놈놈>에 쏟아진 호평은 장르 영화의 완성도와 오락 영화의 재미, 배우의 호연 등 여러 요소에 골고루 걸쳐 있어 <놈놈놈>이 가진 매력과 재미의 다채로움을 입증해 주었다. 한국 영화가 좀처럼 판매되지 않는 회교 국가 이란을 포함한 11개국 선판매로 칸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놈놈놈>. 그러나 완성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최초 관객은 엄연히 한국 관객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m's Island (2008.07.17)
 감독 : 제니퍼 플래켓, 마크 레빈
 주연 : 제라르 버틀러, 조디 포스터, 아비게일 브레슬린, 모건 그리핀, 피터 칼란

 제작사 : 왈덴 미디어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미국

 장르 : 가족, 어드벤처, 코미디
 등급 : 전체
 런닝타임 : 91분

 홈페이지 : http://www.nimsisland.co.kr/
 
님스 아일랜드 - 시높시스
 
지도에도 없는 그 곳. 상상초월 모험의 문이 열린다!

비밀의 섬을 지키려는 모험심 강한 소녀와 그녀를 돕기위해 집을 나서는 작가!
소설보다 흥미진진한 살아있는 모험이 시작된다!

상상하는 모든 것이 눈앞에 펼쳐지는 비밀의 섬. 이 섬에 사는 ‘님’은 집안 수리 정도는 혼자서도 뚝딱 해내는 맥가이버 소녀. 어느 날 과학자인 아버지가 연구차 섬을 비운 사이, 갑자기 닥친 폭풍우와 섬이 외부에 발각되는 위기에 처하자 ‘님’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탐험가 ‘알렉스 로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알렉스 로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알렉산드라 로버’가 만들어낸 소설 속 주인공. 광장공포증 때문에 한걸음도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그녀는 ‘알렉스 로버’만을 기다리고 있는 ‘님’을 위해 일생 최대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님스 아일랜드 - 관련 영상
 
영화 <님스 아일랜드>본 예고편
 
영화 <님스 아일랜드>님스 아일랜드가 제안하는 2박 3일 휴가

영화 <님스 아일랜드>티저 예고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ace chimps (2008.07.17)
 감독 : 컬크 드 미코
 주연 : 앤디 샘버그 + MC 몽(햄 더빙), 셰릴 하인즈 + 신봉선(루나 더빙)

 제작사
 배급사 : (주)성원아이컴
 제작국 : 미국

 장르 : 애니메이션
 등급 : 전체
 런닝타임 : 81분

 홈페이지 : http://www.spacechimps.co.kr/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 - 시높시스
 
세계 최대의 NASA 우주선이 은하계의 블랙홀로 사라져 버리는 사고 발생!!
비상이 걸린 미항공 우주국 NASA 본부는 사라진 우주선을 되찾기 위해 최초 침팬지 우주요원의
손자인 ‘햄 3세’를 긴급 투입시킨다. 그러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서커스 단원인 ‘햄’은
우주 영웅보다는 우주에서 여흥을 즐기는 데만 관심이 있다.
이렇게 제멋대로인 ‘햄’은 용감 무쌍한 ‘루나’와 빈틈없는 사령관 ‘타이탄’과 함께 우주선 찾기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 멀리 떨어진 말고르 행성에서 우주 독재자인 외계인 ‘작토’가
그 행성을 장악하고자 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햄’을 비롯한 침팬지 요원들은 ‘말고르 행성’을 구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작전에 돌입하게 되는데..

거대 우주를 발칵 뒤집어 놓을 못 말리는 우주 침팬지들!!
과연, 이들은 사라진 우주선을 찾아낼 수 있을까?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 - 관련 영상
 
영화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티저 예고편

영화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댄스 영상
 
영화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더빙 메이킹 영상

 
영화 <스페이스 침스 : 우주선을 찾아서>MC몽과 신봉선의 더빙 예고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9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도 명기 이명박 대통령 MB 실용외교 일본설득 실패, 한일관계 악화

◇전략과 인맥의 부재=효율적인 전략을 구사했는지도 의문이다. 가령 사실 관계의 공식 확인 없이 언론보도만으로 주한 대사 초치란 강수를 둔 건 일본의 전략에 말려들어간 것이란 비판이 나온다. 한 정부 관계자는 “당시 성급한 조치로 인해 한국이 해설서 개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광고하는 결과가 됐다”며 “그런 사실이 일본 국내에 보도되면서 우리의 의도와는 달리 '한국의 압력에 굴복할 수 없다'는 강경 여론이 득세할 여지를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한·일 갈등을 해결할 물밑 채널이 사라진 아쉬움도 크다. 전통적으로 한·일 간에는 정부가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거물급 정치인 간의 비공식 채널을 통해 해결한 전례가 있다. 김종필·박태준 전 총리 등이 그런 역할을 한 대표적인 지일파 인맥의 거물이다. 10년 만의 보수정권 출범으로 이 같은 비공식 채널을 복원할 여지가 생겼지만 이명박 정부는 그런 노력을 게을리했다.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이 정계 실력자 모리 요시로 전 총리를 만났지만 역부족이었다.

◇MB 실용외교 최대 위기=이 대통령은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세계 어느 나라라도 직접 달려가겠다는 실용외교를 내세우며 미국·일본·중국과의 정상회담을 서둘렀다. 하지만 그 이후 나타난 대외 관계의 난맥상을 보면 성급함이 앞선 나머지 현안 점검과 전략 수립에 치밀하지 못했다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쇠고기 파동'에 휘말린 한·미 관계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답방 일정조차 연기해야 할 만큼 타격을 받았고, 7월에 발표키로 합의했던 한·미 간 '21세기 전략적 동맹관계 선언'의 향방도 불투명해졌다. 이 대통령은 중국 대지진 현장까지 찾는 성의를 보였지만 한·미·일 공조 강화를 탐탁지 않게 보는 중국의 의구심은 여전하다. 남북 관계와 국제 관계를 긴밀히 조율하겠다던 대북정책은 통미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