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은 캐 호구!! 애플 '3세대 아이폰'이 증명하다!
Grandprix Story/함께하고싶은글 2008/07/16 15:42 |
대한민국 국민들은 캐 호구!! 애플 '3세대 아이폰'이 증명하다!
3세대 아이폰이 출시 되기 전부터, 출시 된 후까지 여럿 블로거들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 있었다.
IT선진국이니 반도체 최강국이니 하는 대한민국에는 "어떻게?"
최선진 기술로 집약된 애플사의 3세대 아이폰이 출시가 안 된다는 것일까?
답은 뻔하다.
아래 기사에서 밝히는 것 처럼, 와이파이 기능이 주는 이동통신사들의 손해와
애플사의 판매 증가에 따른 국내 업체들의 판매저조가 될 것이다.
우리 국민은 199달러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의 최고의 핸드폰을 사용할 권리 를 국내 이동통신업체(KT, SKT, LGT)들과 폰 제조업체 (팬택, 삼성, LG)등의 횡포 덕분에, 우리는 점점 IT 선진이 아닌 캐 후진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앞선 기술을 접하고, 그 기술을 이기기 위해 또 다시 연구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경쟁 아닌가?
기술력과 경쟁력이 뒤쳐진다고 해서, 앞선 기술력을 가로 막고 뒤쳐진 것만을 제공하겠다니...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참으로, 강제적이고, 억압적이고, 규제가 심한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먹어서 죽을 지도 모르는 쇠고기는 강제로라도 들여오고,
20만원도 안되는,, 최고의 핸드폰, 무료로 통화도 가능한 휴대폰은,,,, 국민들의 피 같은 돈 뽑아먹는 이동통신사와 폰판매사에 피해가 간다는 이유 때문에 국내에는 안 들여온다니, 기업은 손해보면 안되고, 4800만 국민은 피빨려도 된다 그거네!! 기계값 평균 40만원 잡아도 2배가 싸다. 휴대전화 사용자 2000만명당 20만원 절약하면 4조원이다.
그리고 햅틱폰이니 데이터 통화료 정액이니 한달에 1만원이다. 그러나 애플사의 와이파이 기능이 무료다.
2000만명이 데이터통화 무료를 안 쓴다면, 2000억원이다. 그것도 한달에, 1년이라고 치면 2조4천억이다.
여러분 이제 알겠나요.. 왜? 대한민국에 애플사의 3세대 아이폰이 출시가 안 되는지 아시겠죠.
참... 정말 회의감이 절실히 듭니다. 슬프고, 원통하고, 억울하고....
아래는 '세계는 왜 아이팟 애플 '3세대 아이폰'에 열광하는가?'라는 관련 기사이다. 참고 하시오.
출시 3일 만에 100만대 팔려 올 누적판매 1000만대 예상
통신속도 빠르고 값도 199달러 '손 안의 PC' 제대로 구현
11일 출시된 애플의 휴대전화 3세대(3G) 아이폰의 인기가 뜨겁다. 출시 3일 만에 100만대가
넘게 팔리면서 지난해 6월 나온 2세대(2G) 아이폰을 뛰어넘는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그 동안 전문가들은 올해 말까지 1000만대를 팔겠다는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의 말을 반신 반의해왔지만, 이제는 오히려 목표 초과 달성을 점치고 있다.
◆식지 않는 아이폰 열풍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 22개국에 출시된 3G 아이폰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출시 이후 3일 만이다. 2007년 6월 미국 시장에 첫 출시된 2G 아이폰은 100만대 판매에 74일이 걸렸다. 일부 지역에서 시스템 장애로 개통에 불편을 겪은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추세다.
김익상 CJ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목표인 연내 1000만대 판매 달성이 낙관적이며, 초과 달성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인기 비결로 우선 출시 가격이 2G 아이폰(499달러)에 비해 크게 떨어졌기(199달러)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게다가 기존보다 두 배 빠른 3G 무선 인터넷이 지원되고,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등 새 기능이 추가되면서 '작은 PC'로 불릴 만큼 기능이 강력해졌다.
워싱턴포스트의 칼럼니스트 롭 페고라로(Pegoraro)는 "새 아이폰은 통신 속도가 빨라졌고, 몇 번의 조작만으로 쉽게 쓰고 싶은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쓸 수 있다"고 전했다.
◆통신업체 주도 휴대전화 산업구조 바꿔
지난해에 이어 아이폰의 열풍이 지속되자 세계 휴대전화업계에서는 산업의 구조가 바뀌는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이는 애플이 다른 휴대전화 제조업체처럼 하드웨어 판매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기존 이동통신사가 독식하던 콘텐츠·서비스 영역을 개척하는 전략을 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3G 아이폰에는 와이파이(무선랜)·인터넷 전화 등 요긴한 기술이지만 기존 이동통신사들이 기피하는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 예를 들면 아이폰을 쓰는 소비자는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굳이 이동통신을 사용하지 않고, 트루폰·아이콜 등 아이폰용으로 개발된 인터넷 전화를 쓸 수 있다. 이 경우 통신사는 손해를 봐도 소비자는 요금을 아낄 수 있다.
실제로 11일 선보인 애플의 응용프로그램 사이트 '애플 앱 스토어'에서는 최근까지 다운로드가 1000만건에 달한다. 개발자들은 애플의 허락 없이도 자유롭게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곳에 올리고 판매할 수 있다. 올려진 프로그램은 뉴스·모바일 게임·교육 등 800여개에 이른다. 국내처럼 콘텐츠 등록에 이동통신업체의 허락을 일일이 받아야 하는 방식과는 큰 차이가 있다. 파이퍼·제프레이 투자은행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기기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이 내년 최대 1조원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도 '아이폰 효과' 오나
국내 휴대전화업계는 일단 아이폰 판매의 호조로 실적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승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이후 출하 대수와 영업 이익률의 소폭 하향 조정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동통신업계 역시 여파를 주목하고 있다. 아이폰 출시 후 국내 휴대전화 전문 커뮤니티에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국내 이동통신업계가 해외 이동통신사업자들처럼 애플에 콘텐츠·서비스 영역을 대폭 양보할지는 미지수이다. 또 아이폰이 도입되려면 국내에만 운영되는 휴대전화용 운영체제 위피(WIPI)에 맞게 개량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있다.
김영건 LG경제연구원 연구원은 "아이폰의 성공은 제조업체들이 게임 등 자체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를 더욱 증가시킬 것"이라며 "국내 업체들이 휴대전화 콘텐츠를 차별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경우 기존 산업의 구도를 바꾸는 계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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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Wi-Fi 있다고 해서 데이터 통화료 수익이 안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우리나라 통신업체들 그렇게 바보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제일 큰 문제는 무선망에서의 주도권이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넘어가는 것이 무섭기 때문에 아이폰을 두려워 하는 것이겠죠.
jef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통신업체들이 바보는 아니지만, 소비자들을 대하는 태도는 바보 대하듯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와이파이(WIFI)가 아니라 위피(WIPI)가 바른 말입니다.
위피를 와이파이와 혼동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본문 작성자는 와이파이를 말하는게 맞아요...본문을 잘 읽어 보기시 바랍니다.. 무얼 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