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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누가 진짜 커플?

 
'우리 결혼했어요'… 80%가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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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애정 숨기지 않는 닭살 커플… 연상연하 묘미 '드메커플' 탄생 예고

'안개속 커플' 깜짝 발표 기대할만…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비현실적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연출 전성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요일 방송이 끝난 직후면 가상 부부들이 늘어 놓은 사랑 놀이와 각종 이벤트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장식한다.

인간의 기대치는 갈수록 높아지는 법. 이제 팬들의 관심은 과연 실제 커플이 탄생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출연진 모두가 실제로 사귀는 사람이 없는 터라 가능성도 높다. 연출을 맡은 전성호 PD가 직접 “열애설이 나면 하차를 검토할 수 있다”고 한만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동안에는 가상 배우자에게 충성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방송 내외적으로 출연진이 보인 언행을 통해 실제 커플 탄생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앤디-솔비 부부 '맑음'

가장 ‘닭살스러운’ 장면을 많이 연출하는 커플이다. 두 사람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떠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앤디는 지난 5월말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솔비가 이상형은 아니지만 사귀자고 하면 사귈 마음이 있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자 솔비가 “앤디는 최고의 신랑감이지만 지금 사귈 마음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솔비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중 “앤디를 향한 마음 때문에 두렵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김현중-황보 부부 '차차 갬'

가장 발전 가능성이 큰 커플이다. 당초 김현중이 나이가 많은 황보를 어려워하고, 황보 역시 어린 신랑을 감당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의 묘미를 살리며 서로에 맞춰가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 결혼했어요’의 모든 커플 중 가장 잡음 없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황보가 김현중의 4차원적 언행에 차차 적응해가고, 김현중이 ‘누나’ 황보의 편안함에 푹 빠진다면 연예계 드메 커플의 탄생도 기대해 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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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서인영 부부 '흐리다 개기를 반복, 가끔 안개 낌'

종잡을 수 없는 커플이다. 개성 강한 두 사람이 만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결혼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지금까지는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의 럭비공 같은 행보를 잘 다독여 왔다. 향후 서인영이 어떤 태도의 변화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크라운제이 역시 얼마 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중 내 스타일은 없다. 함부로 누구를 판단하지도 못하겠다. 서인영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워낙 돌출 행동이 많은 커플이라 깜짝 교제 발표도 기대해 볼만하다.

#알렉스-신애 부부 '흐림'

가장 이상적인 커플이다. 반면 가상 비현실적인 커플이다. 신애 본인도 “동화 속에 나올만한 부부다”고 말한다. 시청자들이 재결합까지 강력히 원할 정도로 아름다운 커플이지만 실제와 작품은 다른 법이다. 실제로 신애와 알렉스는 아직까지 서로의 휴대폰 번호도 모르고 있다. 미니홈피 ‘일촌’도 아니다. 이미 알렉스 주변의 여러 연예인들이 ‘우리 결혼했어요’의 알렉스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신애 역시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다. 녹화 외에 따로 연락해 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알렉스-신애 커플은 ‘우리 결혼했어요’ 속 모습 그대로만 봐주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종잡을 수 없는 커플이다. 개성 강한 두 사람이 만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결혼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지금까지는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의 럭비공 같은 행보를 잘 다독여 왔다. 향후 서인영이 어떤 태도의 변화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크라운제이 역시 얼마 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 중 내 스타일은 없다. 함부로 누구를 판단하지도 못하겠다. 서인영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워낙 돌출 행동이 많은 커플이라 깜짝 교제 발표도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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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

베이징 (북경) 올림픽 경기별 심볼이라고 합니다.
 
'중국'국가적으로 크게 좋아하는 나라는 아니지만,
경기별 심볼은 정말 존경할만 합니다.

멋지거나 심플해서가 아니라 왠진 중국의 스타일을 잘 표현 한 것 같다는 존경심입니다.
중국한자의 컨셉 중국에게 처음으로 느껴본 존경심이다.

우리나라도 우리만의 정체성이 담겨있는 그 무엇인가를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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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릭픽 경기별 심볼 올림픽 경기장 찾을때 참고하세요..
-C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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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부지깽이 2008/07/11 1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름대로 괜찮은데요.
    한자를 변형 시킨 듯한 모양이 독특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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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습관 중에 편식이 있습니다.
혹은 아무 것이나 마구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편식이 왜 좋지 않은지 아시는지요?
 
교통사고로 수감된 사람의 약 60%가 편식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경찰에서 오래 근무한 사사관들은 가선이 일어나기 전에 범인이 먹은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편식을 하거나, 아무렇게나 먹는 것은 자기의 영양상태를 악화시키는 것이며,
미각의 욕구분만을 더욱 강화시키는 일입니다.

이렇게 몸이 약화되면 미래에 대한 희망도 갖기 힘들게 되지요.
체력이 딸리니까 삶을 살아가는데 바른 길로 가기보다
약은 수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양가 없는 식사를 하는 사람은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되기 쉽다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몸을 잘 먹이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반찬이 없어도
자식들의 아침밥을 꼭 따뜻하게 새로 지어서 멋인 것은 바로 이언 이유때문입니다.

병원 환자들 중에는 돈을 벌려고 먹는 것을 아꼈다가 나중에 중병이 들어
결국 벌어놓은 돈을 병원비로 다 날리고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기 몸을 위해서 균형있는 식사를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돌아보게 하는 사례입니다.

일종의 정치나 이념, 사상, 종교나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이들 역시 균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균형을 잡기위해서 신앙으로 예를 들자면 다음 세가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는 기도, 두번째는 마음공부, 그리고 세번째는 나뭄 입니다.
이 세가지 중 한두 가지에만 깊이 빠져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은
마음이 영양실조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앞선 정치나, 이념, 사상, 종교등 모든 분야가 마찬 가지가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끝냅니다.


추신 : 홍성남 신부님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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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생때는 점심시간때면 어김없이 40분 정도의
시간동안 운동장을 가득 매운 인파속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축구를 하곤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친한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 학교 앞 당구장에서
길어야 1시간 정도의 물리기 게임을 치고 3시간 정도의 연습공을 치곤 하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기부터 pc방의 보급과 함께,
생활의 활력이었던 축구와 당구는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스타크래프트
이 게임이 우리시대 친구들과 윗세대 아래세대까지 놀이 문화를 삽시간에 뒤바꾸어 놓다.
나 같은 경우에는 스타는 물론 포트리스 한게임등 온라인 게임 1세대라는 한 시대의 부류에 속하게 되었다.

축구
정말 오랜만이다.
대학교 2학년 체육 대회때 마지막으로 축구를 했으니,,, 헉
몇년인지 수를 헤아리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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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학창시절 하루 멀다하고 치던 당구를 이제는 거의 연간 행사로 치게 된 것 같다.
잠자리에 들때면 어김없이 천장에서 공 굴러다니는 영상이 그려지곤 했는데,
온라인 게임들을 즐긴 이후부터는 천장에서는 외계전쟁이나 총질하는 영상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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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목요일
불스원 회사동료들과의 축구시합을 하였다.
연장자팀vs연소자팀

우리팀은 28세 이상인 사람들로 구성 되었고, 상대팀은 27세 이하의 사람들로 구성 된 팀이다.

우여곡절 끝에 우리 연장자 팀이 4:3으로 승리를 하였다.

시합이 끝나고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
얼마 지나지 않아 계속 속이 니글거려 고생좀 했다.

축구 시합 후 4명의 동료와 당구를 치러 갔다.

오랜만에 치는데, 감은 잃지 않은 것 같다.
4명이서 하는 게임에서 연속 두판을 2등으로 마무히 하며 여유롭게 게임을 즐겼다.
가만히 당구공을 보고 있는데,
적구와 흰구의 느낌이 불스원 느낌과 너무 잘 매치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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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BullsOne에 'O'가 마치 당구공 느낌이다.
그리고 불스원은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가 큐스포츠인 당구와 왠지 잘 어울린다.
F1, EPL 등의 최고의 스포츠에 불스원이 닿아있다는게 너무 좋다.

비록 당구의 인기가 F1이나 EPL의 인기에는 턱없이 모자라지만
한번 모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


축구와 당구
둘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것이라 설레임도 있었고, 긴장도 했지만
결국 드는 생각은 학창시절의 추억이었다.

이제부터는 좀 더 자주 즐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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