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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작은 영웅 '페르난도 토레스'의 리그 21호과 함께 리버풀의 승리를 이끌며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이 됐다.

영국 리버풀 안 필드 로드 경기장에서 치룬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경기에서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에버턴에 1-0 승리를 거뒀다.

머지사이드 지역을 연고로 하는 전통의 라이벌로 유명한 두 팀의 대결은 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위한 일전으로 양팀은 사활을 다 할 수 밖에 없었다.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17승 11무 4패로 승점 62점을 확보, 승점 추가에 실패한 에버턴(57점)과의 승점 차를 5점으로 벌리며 리그 4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전반 7분 만에 페르난도 토레스의 예리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리버풀은 시종일관 압도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며 1:0승리를 이끌었다.

40분 스티븐 제라드의 중거리슛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리버풀의 거듭된 공세는 끝내 추가골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후반전에는 양 팀 모두 강한 압박을 구사하면서 중원 공방전을 벌였고, 특별히 위협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하며 소강상태로 전개됐다. 결국 경기는 여유롭게 시간을 소진한 리버풀의 승리로 끝났다.

리버풀은 전반기 에버턴 원정에서의 승리에 이어 안방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2005/2006 시즌 이후 2년 만에 머지사이드 더비 더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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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초 생얼 공개! 우리 결혼했어요! 앤디가 더 이뽀

요즘 일밤에서 하는 우리 결혼했어요.

알콩달콩 어찌나 이쁜지
이 프로는 분명 결혼을 권장하는 프로임에 틀림없다.

근데 생얼 솔비...
앤디가 더 이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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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솔비 초 생얼 공개! 우리 결혼했어요! 앤디가 더 이뽀|작성자 판도라의 허락 후 가져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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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k Fisker'
'Bernhard Koehler' 이 설립한
코치빌더가 럭셔리 2인승 오픈카 '2006 Tramonto'를 선보였었다.

BMW Z8의 디자이너로도 유명한 덴마크의 헨리 'Fisker'가 디자인한 '트라몬토'
전체적인 디자인이 익숙한 것은 'Fisker'가 애스턴 마틴 DB9에 관여했기 때문이다.
테크니컬 파트너이자 세계적 명성의 튜너,

메르세데스 벤츠 SL55 AMG 하드탑을 베이스로, 알루미늄,카본파이퍼 보디를 지녔으며
개성적인 스타일에 호화로움을 더해 100% 주문 수제작 슈퍼카이다.

V8 슈퍼 차저로 610마력의 기본 세팅을 700마력까지 맞출수도 있다고한다.
20인치 초광폭타이어와 궁합을 맞추며 SL 기반이라 그런지

클리만에서 제작한 610마력 5.5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바탕으로 튜닝을 통해 7000마력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20인치 초광폭타이어와 궁합을 맞추며 SL 기반이라 그런지, 차 체가 다소 묵직하다.
허나, 0-96km/h 가속 3.6초만에 주파한다.
최고시속은 325km/h(자동제한)
'2005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던 2인승 컨버터블 '피스커 트라몬토'.

'2005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던 2인승 컨버터블 '피스커 트라몬토'
미국 국적으로.. 당시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이 업체는, 원래 영국의 에스턴 마틴 사에서 'DB9' 모델과 'V8 벤티지' 모델을 담당했던 디자인 디렉터 경력의 헨릭 피스커(Henrik Fisker) 와 독일 BMW 사의 엔지니어 경력의 버나드 쾰러(Bernhard Koehler) 가 만나 설립한 회사로, 그들이 만든 피스커(Fisker)라는 업체는 일본의 미쓰오카 업체와 같이, 기존에 생산된 타사의 모델을 베이스로 튜닝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차량으로 180도에 가깝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제작하는 업체이다.
 
 '피스커 트라몬토(Fisker Tramonto)' 모델의 베이스 모델은 '메르세데스 벤츠 SL55 AMG'로써, 거의 동일한 디자인의 쿠페 모델 '라티고 CS' 모델은 '650ci' 쿠페 모델을 베이스로 두고있으며 컨버터블 버젼의 사진속 '트라몬토' 모델은, 내장 인테리어 뿐만아니라 엔진에서도 기존의 'SL55 AMG'를 유지하면서도 피스커 만의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하고, 외형 익스테리어와 함께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제작해내고있어, 기존의 튜닝업체 하만이나 브라부스 등과는 차원이 다른 코치빌드라는 완전히 새롭게 제작한다는 개념을 도입하고있다.
 
'피스커' 모델의 외형 익스테리어의 프론트 그릴 형태는 이미 잘 알려진 F22 전투기의 정면 모습에서 따온 디자인이라고한다. 또한 바디 패널에 알루미늄과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경량화를 실현하고, 메르세데스 벤츠 사의 모델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튜닝 업체 클리만 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배기량 5.5리터의 V8 엔진을 탑재해, 기존의 'SL55 AMG' 모델보다 118ps 출력이 향상된 618ps까지 끌어올리고, 토크에서도 18.5kg-m가 증가된 90kg-m 토크를 발휘한다. 0-100km 순간 가속도는 0.9초가 향상된 3.6초에.. 최대 시속으로 75km가 향상된 325km를 발휘한다. 수제작되어 생산되는 '트라몬토' 모델은, 연간 15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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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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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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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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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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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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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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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스커
트라몬토
바디
타입 2인승 슈퍼 스포츠 컨버터블
전체길이 4524mm
전폭 1869mm
전고 1343mm
휠 베이스 2560mm
총 중량 1907kg
트렁크 공간 -
엔진
타입 V8, 24밸브, SOHC, 슈퍼차져
배기량 5439cc
퍼포먼스
최대 마력 618ps(610hp, 455kW)/5800rpm
최대 토크 90kg-m(881Nm, 650lb-ft)/2200rpm
0-100km 순간 가속도  3.6초
최대 시속 325km
드라이브
트랜스미션 5단 자동
타이어 앞,뒤 앞 255/30 ZR20, 뒤 325/25 ZR20
구동 FR
연비 -
기타..
판매가격 약 2억 8천 700만원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에 대한 추가 정보를 주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0^

글 제목 : [스포츠카] 피스커 트라몬토 (Fisker Tramo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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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생길때는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그 첫 번째 수단이 직접 찾아가 보거나 듣는 것인데,
웹의 출연으로 검색 한 두방 톡톡 두드리면 자신이 원하는 정보가 90% 정도는 충족이 되는 세상이다.
허나 90%로는 만족 못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기 시작하는게 요즘의 추세이다.

아마 그런 꼼꼼한 분들이 바로 지금 나의 글을 보고들 있나요? ㅋㅋ

무궁 무진하게 쏟아지는 웹 포스팅중에 하나가 되겠지만,
그냥 그저 그런 포스팅이 아닌 정말 왁스에 대한 허위와 진실을 놓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오늘 소개 되는 (주)불스원 에서 나온 '고광택왁스' 제품의 허위와 진실에 대한 실제 사용기다.

불스원에서 나오는 왁스는 두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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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미만의 보급형 왁스와 만원이 넘는 고급형 룩센왁스이다.

솔직히 오천원짜리랑 만원짜리랑 어느게 더 좋겠는가?

당연히 만원짜리가 더 좋겠지, 허나 나의 생각은 약간 다르다.

가격이 두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제품의 품질도 두배의 차이가 나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두배 이상의 가격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의 제품의 질이 "약간 더 좋은 것 같네" 싶다면
당연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택하는게 '가격대비성능비'라는 이 시대의 키워드에 맞는 것이라 본다.

혹시나 아주 미세한 차이를 느끼고,
그 차이로 상위 5%의 그룹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낀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비싼 제품쪽을 선탠해야한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광탣왁스' 대한 분석을 해 보겠다.

일단 불스원사에서 제공한 고광탣왁스의 자료이다. 확인해보자.

용     도  : 차체 도장면의 보호광택제
규      격 : 분무형(600ml), 리필형(600ml)
성      분 : 광택제, 특수발수제, 자외선차단제
표준사용량 : 1 ㎡에 7~8회 분무

간단히 뿌려주고 닦아만 주면 고체 왁스를 사용한 듯 도장면의 광택을 화려하게 재생하며, 세차 전후 도장의 때 간편한 제거 및 발수효과 및 재오염 방지기능이 뛰어난 프리미엄급 액체형 왁스 제품입니다.

특수 광택 성분(SR) 함유로 광택도가 매우 탁월하며, 발수성 피막을 형성하여 강력한 발수효과로 재오염을 방지하고 차량변색을 방지하며, 캔왁스의 뛰어난 광택성능과 물왁스의 편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든 색상의 차량도장면에 사용이 가능하고, 세차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므로 신속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다.
셀프 새차장 단골 손님인 SM7은 오늘도 어김없이 셀프 세차를 하였다.

저렴하고 좋다는 고광택 왁스를 새차 후에 골고루 뿌려주었더니,
SM7 새 차 출고 당시보다 더욱 뛰어난 빛을 발산했다.

그리고 또 가끔 '차이나'제 같은 저속한 왁스제품등을 접하다보면 아주 저질스러운 향이 나기도 하는데,
방가드는 왁스의 고유의 향을 가지고 있어서 참 좋았다.

불스원에서 올려놓은 제품의 설명에 아주 오랜 시간을 들여야 확인 가능 한 것들이나, 확인 불가능한 것들은 나로서도 어찌 할 수가 없는 거라서 그냥, 믿을 뿐이다.

왁스 칠을 한 후 정확히 6일 뒤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것이 아닌가? 아침부터 초 저녁까지 내린 비 때문에 왁스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다.

헉... 차가 요란하게 얼룩이 져 있는 것이다.

사실 바로 전날까지만 해도 새차에 가까운 광택을 자랑하며 다니던 차였기에, "비온 후 좀 광택이 떨어지겠지?"
생각은 했지만, 얼룩이 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아... 아쉬운 마음과 함께, 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셀프 새차장 새차를 싹 하고 나니, 얼룩과 때는 빠졌다.
하지만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뻔쩍 뻔쩍하던 차의 위용은 잃었다.

왁스를 한번 더 뿌려줄까도 했는데,, 왠지 무기력 해져서 왁스 사용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차에서 다시 빛을 발산하는 것이다.
물론 비가 내리기전의 그 뻔쩍 뻔쩍은 아니지만, 축축한 느낌의 차에서 금세 환한 빛으로 바뀌어 버린 이 광경은
바로 지금의 나의 기분과 거의 흡사하다.

결론적으로 왁스칠을하면 흡집들이 많이 있는 차가 아닌이상 새 차로 둔갑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지속력도 비 안 오고, 황사만 안 온다면 길게는 한달까지 거뜬 할 것 같다.

왁스 사용량으로 볼때 20일에 한번 꼴로 왁스칠을 해주면 아무리 팍팍 써도 1년은 충분 할 것 같다.

단돈 5천원, 강산이 변하고 세월이 변해도 내 차는 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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