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초등학교 체벌 동영상] 해당 교사와 사건의 전말?..
Grandprix Choice/데일리 이슈! 2008/07/23 17:49 |
'이천 초등학교 체벌 동영상' 해당 교사와 사건의 전말?..
일단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첫번째로 찍히 아이의 비명소리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자신이 체벌을 받으면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생을 살았는데, 정녕 올바르게 자랐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의 청소년기는 체벌이라는 두려움 앞에 감정과 이성이 비정상적으로 형성 되었다는 것을 모르겠나요?
선생이라는 사람은 체벌이 아닌 올 바른 교육으로 학생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올 바른 교육 방법과 선생으로서의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그런 선생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알아서들 교정에서 내려 오면 이 세상은 참 아름다워 지지 않을까요?
비정상 적인 법규라도, 선생이라는 사람이 법과 원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그 선생의 곧음을 배울 것이므로 체벌은 잘 못 되었습니다.
다만, 선생도 인간이고 감정이 폭발 하여 발생한 사건 인 것 같은데..
이 사건에서 체벌을 당한 학생들이 무슨 이유로 선생님에게 체벌을 당하였는지를 조사하여 선생의 처벌 수위를 조정 해야 할 것이며, 만약 상습적으로 아이들을 체벌 및 폭행했던 선생이라면 당장 자격정지 및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 입니다.
이상 이천 초등학교 체벌 동영상 파문에 대한 GPL의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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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영상에서 뒤에서 쳐 웃는 상꼬맹이들의 소리가 안들리는가요? 그럼 저 상황에서 선생님은 화가 나신걸 뻔히 아는 학생들이 웃고있다라.. 얼마나 요즘 선생님들이 무시를 받으며 지내시는지 알수 있을듯 하지 않나요? 학생들의 나쁜점을 바로 잡아주는게 선생님이십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잡아주셨다면, 저런 개X같은 버릇을 보일수 있을까요? 집에서 엄마가 화낼때 뒤에서 쳐 웃을 동물들이 저 동물들이죠. 동물은 쳐 맞아야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5대라.. 우리때도 엉덩이에 프로스펙스 나이키 새겨가며 쳐 맞아도 꼴통들이 생겨났는데, 지금 고작 저런 플라스틱 빗자루로 5대 쳐 맞아봤자. 정신머리 고쳐질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저런 몸만 있는것들 그냥 방치하고 크게해서 나중에 개 꼴통으로 커진다면, 참 살기 싫은 나라가 되겠죠?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말에 맞춰서 더욱 선생님들의 힘이 생겼으면 합니다. 저깟걸로 담임 변경에 퇴직조치라.. 참 웃기지도 않는 시대로군요.. 쯧쯧
김기수 이분은 어지간히 많이 맞고 자라서 세상을 삐뚤게 보는건지 .. 아니 그럼 초등학생을 저렇게 때리는게 괜찮은겁니까? 애들한테 동물이라니 ㅡㅡ.. 어릴때 동물취급좀 당하면서 자랐나보오
모든 선생님이 다 저러신건 분명 아닐겁니다 훌륭한 선생님들도 많으시겠죠 하지만 저렇게 아직 다 자라지도 않은 애들을 마구 때리는 선생님이면 그런 조치를 취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체 무슨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질렀기에 애를 저렇게 때리는지 궁금하네요
자기 아들딸이 울면서 저렇게 맞고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김기수님 혹시 선생님이신가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무리 유신정권시대 말미의 암울한 학창시절을 보낸 1인이지만, 초등학교(당시는 국민 학교) 다닐때 단 한번도 선생님한테 손바닥을 제외한 다른 부위를 맞아 본 적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 김기수님의 말처럼 선생이 혼을내는데, 깔깔 웃는 어린아이들 문제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말 그대로 아직 아이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부모에게 지우는 아이들입니다.
더불어 김기수님 처럼, 어릴때 나이키가 엉덩이에 찍혀봐야 정신 차린다고 하시는데, 저는 중고등학교때 아무리 많이 맞아도 매로는 사람이 바뀌어지지 않더군요. 죄송하지만.
저거 이천초아닙니다.저가 이천초다니지만이천초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면 우리학교 찾아와보세요.
저거 이천에 한 초등학교지,이천초는 아닙니다.
설봉초입니다.학원같이다니는친구가 자기자신의 입으로 우리초5-4반 선생님이 때렸다고요.
하지만 저런거를 체벌이라고하기엔 너무 그럼니다.
지네들이 무엇을 잘못했기에..저렇게 맞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