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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A15면에 실린 동해-독도 광고

 
7월9일자 뉴욕타임스 A15면에 실린 동해-독도 광고(사진)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당신은 알고 있나요?(Do You Know?)' 라는 헤드라인 아래 한반도 주변지도와 함께

"지난 2천년 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려 왔고,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


광고는 또한 "무엇보다 한국과 일본은 다음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물려줌과 동시에 지금부터 동

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며 미래지향적인 의견도 함께 담아냈으며 한국

역사 홍보 홈페이지인 '다음 세대를 위해(ForTheNextGeneration.com)'의 주소를 명기해

뉴욕타임스 독자들이 더 자세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광고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4)씨가 가수 김장훈씨의 도움을 받아 게재한 것이다.

서씨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 교과서의 새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내용을 발표하기 전 전 세계에

일본 정부의 부당함을 정정당당하게 알리고 싶었다면서 가수 김장훈씨가 이 같은 취지에 공감, 적지 않은

액수인 광고비용을 흔쾌히 내놓았다고 밝혔다.


서씨는 2005년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와 독도를 알리는 광고와 워싱턴포스트에 일본군

위안부 사건을 고발하는 광고를 실은 바 있다. 또 지난 2월11일에는 고구려가 만주와 한강이북의 한반

도를 지배하고 백제의 영토가 중국 산둥반도까지 걸쳐 있는 서기 412년의 지도를 싣고 ‘고구려

(Goguryeo)는 의심할 바 없는 한국역사의 일부’라는 박스 광고를 뉴욕타임스에 게재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전면광고로 실린 데다가 현재 일본에서 G8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어서 독자들의

주목성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권위지인 뉴욕타임스는 영어권 독자들

은 물론,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학자, 언론인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단순히 하나의 광고 이

상의 기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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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독도광고'의 파장과 의미



평소 많은 기부금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가수 김장훈

얼마전 티비프로그램에 나왔을땐 김장훈의 기부활동에 크게 놀란적이 있었다.

다른 연예인처럼 자기가 번 돈의 일부를 기부하는 것과는

다르게  대출을 받아 기부를 하고, 일을 해서 돈을 값는 것을 보면서 

평소 장난끼있고 농담도 잘하고 재미있는 사람이이라 가볍게 보이기만 했었는데,

또 한번 이번일을 계기로 한국 국민에게 또 다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리고 독도 광고 게재에 감동 받은 많은 네티즌들이 올가을 뉴욕타임스에 실을 고구려 발해 광고비

지원을 위한 모금운동에나서 목표액 3천만원이 단기간에 모금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 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씨와 김장훈은 내년 광복잘을 맞아 전 세계 20여개국의 유력 신문에

독도 관련 광고를 게재키로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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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영문 사이트 방문하기

위 사이트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로 제작된 독도 홍보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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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일본 새학습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명기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7/14 13:44  Delete

    이 일 때문에 대한민국이 부끄럽다는 분들이 있는데 부끄러워 할 것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 때문에 과거사 청산이 실패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과 진보파를 공산당 소위 빨갱이라고 날조하는 친일파의 존재이지 한국을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일본에서 새학습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명기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아니 한나라당의 이명박 각하께서는 "과거 일본에 대해 갖고 있던 선입관과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해 일하겠다"라며 소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ㅎ 2008/08/07 14: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장훈이라는 사람, 참 대단한것 같다.

  2. htnkr1 2008/08/08 09: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통령도 못하고 나라도 못한 일을 한 개인이 하고 있는 현실이 가슴 찌저지게 슬프고 또 아픔을 금할 수없습니다.
    당신의 숭고한 마음은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빛날 것입니다.

  3. BlogIcon Grandprix 2008/08/11 11: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장훈씨 정말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