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lash] http://f1espn.tistory.com/attachment/hk030000000018.swf

가수 MC몽이 어린 시절 집안 살림을 거덜 낼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일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한 MC몽은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사주기 위해 집안살림을 팔았다고 털어놨다.
 
MC몽은 “당시 어머니가 운영하시던 커피숍의 에어컨을 팔았다. 하지만 물건을 사러 온 아저씨가 100만원도 넘는 물건을 23만원이라고 했다”며 “23만원 가지고는 선물 사는데 모자랄 것 같아 아저씨를 집에 데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아저씨가 TV는 3만원에 쳐주겠다고 얘기했지만 차마 TV는 팔 수 없었다”며 “결국 9천원에 비디오를 팔았고 어머니의 30년 지기 동창회 순금 반지도 함께 팔았다”고 밝혔다.

결국 모든 사실을 안 MC몽의 어머니는 집에 들어오는 MC몽에게 "나가 이 도둑놈아" 라고 말하며 팔려고 했던 TV를 던져 박살냈다고.

이 와중에도 MC몽은 부서진 TV를 보며 속으로 `그냥 팔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밖에도 MC몽은 자신의 롤모델로 가수 김흥국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 digital@mk.co.kr]

출처기사원본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f1espn.tistory.com/trackback/2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글쓴이에게 크나큰 힘이랍니다. 악플도 대 환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