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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滴いっぱいの記憶

꿈을 지배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파프리카'
그렇다. 누구나 자신의 꿈을 컨트롤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고 본다.
각자 방법은 틀리겠지만, TV에서 예전에 자기전에 원하는 것만 생각하다 잠들면
원하는 꿈을 꾼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몇 번을 시도해 보았지만 단 한번도 성공을 해 본적이 없다.
누군가는 성공을 해 봤을 지도 모르지 원초적인 욕구를 꿈에서 종종 이룰때가 있다.
반면 생각하기도 싫은 악몽을 꾸는 경우도 당연히 있다.
복제 인간을 복제 할 수 있다고 공언할 만큼 과학기술이 발전했다.

영화에서도 과학으로서 꿈을 정복하려 한다.

인류의 가장 고결한 인간의 꿈에 과학이 개입하는 것이다.

문제는 한 인간의 꿈에 다른이가 개입 할 수 있다는 것은 그의 정체성에 엄청난 위험이 생겨난다.

예를 들어서 꿈 속에서 자신의 시각이 아닌 다른이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느낀다면

그리고 그에게 복종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원초적인 욕구를 이룰 수가 없게 된다.

이는 육체의 고통을 수면이라는 그에 따른 꿈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인데 수면과 꿈의 과정이라는 초 개인적인 상황을 타자들에 의해 통제 받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서서히 병이 생겨 죽게 되겠지. 이 만큼 인간의 꿈은 중요하다.

 
꿈꾸는 아이들
몸뚱이 만 커진 천재일뿐 아직도 동심의 세계에 빠져있는 발명가 '토키타'를 놓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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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토키타가 만들어낸 기계로 꿈의 통제가 가능해 진 것.
그는 "꿈꾸는 아이들"을 통해서 인간이 행복해지길 바란 것이다.

하지만 비극적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그의 갈등과 그가 사모하는 '아츠코(파프리카)' 그리고 '고사카와, 소장, 이사장'등
그들의 얼키고 설킨 인과 관계는 직접 보지 않고선 후회 할 따름.
고사카와의 경우 미해결 살인사건의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매일 반복되는 꿈을꾼다.

반복되는 꿈때문에 몸과 정신의 고통을 받으며 친구 소장의 도움으로 파프리카가
그의 꿈에 개입해 보지만 쉽사리 해결 되지는 않는다.

후에는 얼키고 설켜 오히려 고사카와가 파프리카의 꿈에 개입해 그녀를 구해주는 상황도 벌어지기 때문.
누구의 도움도 아닌 순수하게 자신의 의지로 꿈의 결말을 보게 된 고사카와의 행복한 순간을 본다면 그 기분 이해할 것이다.

꿈의 완결성은 잠에서 깨어난 사람은 긍정적 에너지를 뿜고 다니므로 만사가 혈통 할 것이다.
필자 역시 완결되지 못하는 꿈들로 인해 자주 고통을 받았던 사람으로 고사카와의 기분을 잘 안다.
우리는 꿈을 꾸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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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감독 '곤 사토시'

영화 '파프르카'

파프리카의 경우 굉장히 철학적으로 접근한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이다.
세련되고 뛰어난 몇 장면들은 실사보다 더 실사 같은 느낌을 가져다준다.

누군가가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영화는 2시간 동안 꾸는 행복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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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프리카'를 통해 나는 오늘 2시간 동안 너무도 행복한 꿈을 꾸었다.
나 자신과 인간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도 마련했고, 지금 이 순간도 2시간동안 꾼 꿈 때문에 너무도 행복하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꿈과 영화 그들이 있어 살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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